이행의 정치학’에 대한 비판 [기고/참세상] 이광일 씨의 세 번째 글에 대한 반론 금민 이광일 연구원의 세번째 글에 대한 재반박글. <참세상>에 기고한 글 입니다. 지금까지 <참세상>을 통해 진행된 이광일 연구원과의 논쟁, 글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진보의 재구성, ‘사회적 공화주의’에 대한 짧은 생각 (이광일. 1월17일) - 손가락은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을 보고 있다 (금민. 1월21일)- 금민 씨에...
지난 27일 '금민월드' 식구들과 함께 태안에 다녀왔습니다. 좀 더 일찍 갔어야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다 이제야 다녀오게 된 것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아직도 사람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임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길잡이가 되어주신 금민월드 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적 공화주의, 달과 손가락 [기고] 이광일 씨에게 보내는 글 [이 글은 금민의 '사회적 공화주의가 진보의 재구성을 방해하나'에 대해 이광일 성공회대 교수가 (1월 23일 인터넷 신문 <참세상>) '금민씨에 대한 답변 '현자와 바보''라는 제목으로 반론을 제기한 것에 대해 '재반론'한 글 입니다. 1월 25일 <참세상>에 기고했습니다. ] 금민 2008년 1월 25일 이광일 씨의 재반론에 대하여 또 한 편의 글을 구성...
손가락은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만 보고 있다 [기고] ‘사회적 공화주의’가 진보의 재구성을 방해하나? 금민(한국사회당) / 2008년01월22일 [이 글은 이광일 성공회대 교수가 지난 1월 17일 인터넷 신문 <참세상>에 쓴 사회적 공화주의에 대한 비판 글 ('진보의 재구성 사회적 공화주의에 대한 짧은 생각')과 관련, 이를 반박한 글 입니다. 1월 22일 역시 <참세상>에 기고했습니다.] 이 글의 목적은 한국사회...
금민 한국사회당 전 대표는 6일 대전 유성유스호스텔에서 열린 34차 한국사회당 임시 중앙위원회에 참석해 대표 사임의 변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한국사회당 당원 금민입니다”라는 인사로 말문을 연 금민 전 대표는 “한국사회당 대통령 후보로 당선되면서 퇴로를 끊겠다고 했다”며 과거를 상기했다. 이어 “이제 당 대표라는 무거운 짐을 벗고 더 무거운 짐을 지고자 한다. 머무를 곳도 돌아갈 곳도 없다. 퇴...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07년의 해가 지고 2008년 무자년의 새해가 솟아올랐습니다. 쥐띠 해는 풍요와 희망과 기회의 해라고 합니다. 국민 여러분 모두에게 2008년이 풍요와 희망과 기회의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진보정치의 혁신을 통해 2008년이 1953년 이후의 정전협정체제가 평화체제로 이행하는 계기, 1987년에 시작된 민주주의의 심화와 발전을 위한 계기, 1997년 이후의 사회양극화를 해소하는...
금민 한국사회당 대표는 28일 오후 4시에 열린 중앙당 당직자 임시총회 자리에서 대표직 사의를 표명했다. 금민 대표는 사의를 표명하면서 “1월 5일 열리는 45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대표 직무대행체제와 관련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덧붙여 “대통령 선거 평가를 포함한 한국사회당의 포괄적인 미래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 열릴 중앙위원회를 통해서 잘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07년 12월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