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황봉알의 시사대담 이라고 들어는 봤는가? <바로 요때인데~~> 뭐 지금은 김구라하던 욕방송, 이정도로 알려져있는듯한데..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미성년이지만 어둠의 경로를 통해 접할 수 있었던 나는 시사대담을 구라형님 과 봉알형님의 구수한 말솜씨들을 감상 할 수 있는 양질의 인터넷 방송으로 나는 기억한다. (더욱 발전한 고3때는 학교컴퓨터실 스피커로 대놓고 들을 정도로 푹 빠져있었다...) 이러한 ...
이제 막 이태백(이십세 태반이 백수)레벨 5쯤된 친구녀석이 오늘도 어김없이 메신저로 사진을 전송해줬는데... 근래 한달사이 가장 베스트로 뽑히는 재미있는 사진이었다. 일명 호러하우스 소품들! <을씨년한 책상 한번 사보갔으~?> <아 돌려라~~> 친구말로는 이것들이 다 보여지기위한 것들이아니라 판매가 이뤄지고
플레이오프 3전 전승 파죽지세의 두산! VS 패넌트레이스 1등 데이터야구의 SK 대망의 가을잔치는 매년 나의 마지막 관심목록으로 자리잡는다.(그밖게 관심갈거리가 없는 관계로..) 1차전은 9회에도 150을 육박하는 리오스와 함께 두산의 승리로 2차전 또한 난타전속에서 집중력과 임태훈 선수의 확실한 소방능력으로 두산이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두었다. 그러나.. 1차전에서는 정근우 선수가 이종욱 선수의 다리를 낚아채는 비...
한 미 일 세개의 국가가 참여한 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에서 열린다하여 밥먹다가 부랴부랴 가보았다. 불꽃을 쏘는건 7시 30분부터라했고, 여의나루역도착은 7시 40분! 한시간정도는 볼 수 이겠다 싶었지만... (콩나물시루같이 바글바글바글) 엄청나게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더군다나 환기조차 되지 않고 있어서 갑갑함은 더욱 심해졌다.
난 남들보다 게임을 많이하는 편이다. 퇴근하고 집에가믄 낼름쉬어야될판에 같이사는 형들하고 위닝하고...고전게임 히어로즈3 멀티를 하고.. 혼자서는 즐겨하는 온라인게임 '마구마구'에 냉큼접속해서 나만의 프로야구를 즐긴다. 요즘 온라인게임 하나 안하는사람이 있을까? FPS류의 게임이던, MMORPG이든, 그밖의 캐쥬얼게임이든.. 정말 다양한 게임들이 있고, 또한 많은사람들이 즐기고 있다. <참 신기하게도...여기있는...
세계 4위 급의 슈퍼컴퓨터를 가지고도 믿을 수 없는 기상예보를 해준 기상청도 10월 부터는 편하게 기상예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하늘도 맑고 선선한 날씨가 �다. 천고마비의 계절..독서의 계절..가을에 붙는 수식어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괜찮은 음악과 함께하는 가을 또한 운치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이맘쯤에 귀가 따갑게 들어온 나만의 베스트 팝 10 을 뽑아 보았다. No. 1 - Killing Me Softly With His ...
태풍의 여파인지 비가 주룩주룩 오고있다..몸은 몸대로 쭈우우욱 쳐지고.........ㅠㅠㅠㅠ 역시 이럴땐 재즈가 최고아니겠나.. 재즈밴드 T-Square (사진은 이번 5월에 나온 '33'의 자켓사진) 평소에도 자주 듣는 플레이리스트가 오늘같은날에 너무 잘 어울린다. 더군다나 듣고있으니..일은 뒷전이고 잠생각뿐이라 꾸벅뿌걱 졸기만한다ㅠㅠㅠㅠㅠ 첫번째 추천곡. The Autumn Of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