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장편소설 / 창비 공교롭게도 이책을 엄마로부터 선물받았다..;; 엄마가 생일선물로 갖고싶은게 무어냐 물으시길래"책"하고 대답했다. 그리고 서점에서 내가 직접 골라 엄마가 책값을 지불하시었다... .. 모든 소설들이 그렇겠지만.. 이야기 하는자의 관점이 꽤 흥미로운 책이었다.. 처음엔 '너', 다음엔 '그', 그리고 '당신'으로 불리우는 사람들은 딸, 아들, 남편이었다..
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장편소설 / 열림원 오랜만에 읽는 장편소설이다. 책값을 감당하기 버겨워 열린책방에서 빌려왔다..속상하군.. .. 아미르.. 아프가니스탄 부유층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주인공. 태어날때 어머니를 잃었고. 아버지인 바바의 사랑을 갈망하던..여린아이. 하인 하산과 한 유모에게 한 젖을 먹고 자랐고. 연을 날리고 연을 쫓으며 친구처럼 함께 했지만..
주말 잘 보내셨나요? 늦게서야 한주를 시작하는 플티 입니다.... 주말에 친정에서 자고 왔어요.....한번도 안자고 항상 엄마는 해만 지면 쫓아서 보내셨는데.... 아침에 병원 예약이 있어서 집에서 에푸 에푸~코골 면서 잤답니다..... 저는 워낙에 독립성이 강해서 뭐든 혼자 알아서 하는 편이라... 엄마 옆에서 자본것도 엄청 오래전 일이였어요 지금 제방은 아빠방이 되고~~ 그래서 엄마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