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인권지원 간담회>한국 시민사회, 버마 인권운동과 어떻게 연대할 것인가 저희 성공회대 아시아NGO정보센터(소장 박은홍)는 그동안 버마 인권 지원 사업을 해온 국내 시민사회단체, 인권운동가들과 함께 향후 버마 인권 지원 사업을 보다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관련 시민단체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일정]1부(3:30-4:10)5·18기념재단의 버마 인권지원...
2007년 9월, 우리는 버마군사독재정권의 악랄한 탄압 속에서도 버마 민중들의 민주화에 대한 강한 열망을 확인하였다. 집회와 시위가 철저히 봉쇄되는 버마에서 10만여 명에 달하는 시위대가 버마 최대의 도시 양곤을 행진하였고, 버마 민중의 민주화에 대한 열망은 전세계의 민주세력들을 움직여 버마의 민주화를 촉구하는 전세계적인 집회와 캠페인으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버마군사정권의 잔혹한 탄압으로 민주화를 요구하...
2008년 10월 16일,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지역사무소,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산버마연대 공동주최로 버마활동가 쿤티씨를 초청하여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앞두고, 세계인권선언의 의의와 국제사회의 이슈에 대한 인권문제를 공유하여 하나의 인권공동체로서 평화와 연대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Mr. 쿤티씨는 버마민주화운동 활동가로 현재 태국 메솟 지역에서 버마난민들...
출처 : http://english.dvb.no/news.php?id=690 2007년 11월 19일(DVB). 전국버마승려동맹은 어제 일자 성명서를 통해서 그들은 군사정권에 대해 계속 보이콧 할 것이며 군사정권에 대항하는 항의행동에 대중의 참여를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제 배포된 이 성명서는 승려들이 정권에 대해 항의행동을 시작한 이래 두달여 만에 나온 것이다. 승려들은 정부 관리들과 지지자들의 공양을 거절해왔다. 그들은 군사정권이 승려...
아, 아웅산 수치여 민주화여 정문태 국제분쟁 전문기자 기획, 아시아네트워크의 첫 결실 <아웅산 수찌와 버마군부> "지금 우리 앞에는 총체적 위기에 빠진 조국 버마가 있습니다. 나는 아웅산의 딸로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지난 1988년 8월 26일 버마(현 미얀마)의 당시 수도였던 랑군(현 양곤) 셰다곤 사원 부근. 나이와 계층, 출신 민족을 뛰어넘어 전국에서 몰려든 수십만 군중이 ...
미얀마 군정이 국제사회의 제재가 차별적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타이, 파키스탄 등 ‘친미’ 성향의 군정에 비해 자신들이 받는 제재는 가혹하다는 주장이다. 군정의 정보장관인 챠우 산 준장은 지난 3일부터 미얀마를 방문 중인 이브라힘 감바리 특사에게 “미얀마의 정치가 유엔 안보리가 나서서 다룰 일이라면, 미얀마와 같거나 더 열악한 수준의 나라들에 대해서도 안보리는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관영 <...
[편집자] 이 글은 <소셜리스트 워커>의 기자 샘 애슈먼이 ≪살아 있는 침묵: 군사독재 하의 버마(Living Silence: Burma Under Military Rule)≫라는 책을 쓴 크리스티나 핑크를 2001년에 인터뷰 한 것이다. 크리스티나 핑크는 인류학 전공자 시절에 타이-버마 국경 지역 조사를 위해 [버마에] 체류한 바 있다. 그 곳에서 그녀는 버마의 군사독재에 맞선 평범한 사람들의 투쟁에 참가하게 됐다. 지금은 버마의 이웃 나...
▲ 버마 민주화 시위는 군사정부의 강한 진압으로 승려와 시민들의 대량 유혈 피해가 난 가운데 계속 진행되고 있다 우리 국민이 1987년 6월 항쟁으로 군부 독재의 기반을 무너뜨린 이듬해 8월 8일 버마(미얀마)에서도 한국과 동일하게 독재 정권을 반대하는 국민 항쟁이 일어났다. 수천 명이 희생된 이 8888 항쟁을 짓밟고 군사 쿠데타로 집권한 세력이 탄 슈웨 등 현재의 버마 군부다. 정치 주권 실현 기회를 빼앗긴 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