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일보 전일시론 11월 23일 여수박람회 이제 900일 남았는데 한창진 (전남시민연대공동대표) 여수산단의 대표적 기업인 GS칼텍스회사가 40년 만에 지역을 위한 공헌 사업으로 1천억 원을 들여서 문화예술공원 ‘예울마루’를 짓기로 하여 최근 기공식을 가졌다. 사회공헌......
|
|
|
|
여수풀꽃사랑 모임에서 시작하는 감도 갯가길 걷기는 시내버스 26-1번 버스를 타고 시작한다. 11월 21일 도원4거리에서 2시 10분 정도 버스를 탔다. 차 안을 둘러본 결과 각자 타고 온 분들이 11명이었다. 화양면 서촌리에서 내려서 걷기 시작하였다. 어느 곳을 어......
|
|
|
|
여수에 사는 재미는 무엇보다도 회를 먹는 재미일 것이다. 바다 생선을 먹는 방법이 활어와 선어가 있다. 활어는 살아있는 채로 회를 쳐서 먹는 것이고, 선어는 고기를 잡는 즉시 얼음에 채워서 숙성을 시킨다음 먹는 것이다. 활어회를 먹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자연산을 먹고 싶......
|
|
|
|
여수풀꽃사랑의 여수 갯가길 걷기는 계속됩니다. 11월 21일 토요일 갯가길 걷기는 달천 궁항길과 같이 여자만에 있으면서 여수의 대표적인 낙조가 아름다운 감도를 갑니다. 이번에는 철저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집결지에 도착하고, 다시 되돌아올 때도 시내버스를 이용합니다. ......
|
|
|
|
임진왜란 하면 모두들 충무공 이순신 장군만 생각한다. 이순신 장군이 23전 23승을 한 것은, 그것도 해전에서 승리를 한 것은 그를 도운 여수지역 장군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분이 바로 정철 장군이다. 그 분의 묘소가 시내 중심가 여수시 학동 진남시장 옆, 쌍봉......
|
|
|
|
여수시 진남체육공원에서는 생소한 스토리텔링페스티벌이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문화재재단을 비롯하여 문화재청 아산현충사 관리소, 이 충무공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지자체가......
|
|
|
KBS광주방송총국 제1라디오, 생방송 시사*정보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 금요일, 오후 3시 10분 ~ 55분 남도투데이 11월 10일 인터뷰 내용 (방송 진행과는 조금 다름) 1. (**공원 명칭, ‘예울 마루’) 기공식이 열린 곳이 정확히 어딥니까? /Answer......
|
|
|
|
소호요트장을 지나면서 본 새로운 결혼 풍속도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멋진 추억을 만든다고 하지만 신랑이 개목걸이처럼 목을 매어서 신부의 손에 이끌리어 가고 있습니다. 옷도 이상한데 거기에다 젓가슴 모양을 달고 노란색 가발을 쓰고 걸어갑니다. 친구들이 모두 한바탕 웃고는 있지만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
여수시 종고산 중턱에 있는 이상한 모양의 건물입니다. 오동도 등 멀리서 보면 뭐하는 건물일까해서 많이들 궁금해 할 것입니다. 바로 여수재건교회입니다. 멋있다고 해야 할것인가, 아니면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
|
|
은행나무가 누렇게 물든 소라남초 운동장, 가을이 지는 해마냥 늬엿늬엿 넘어가는 늦가을 11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20분 25명의 길동무들이 모였다. 시청 관광과 이득봉 계장께서 일부러 참가하였다. 앞으로 여수시가 둘레길을 만드는데 참고하기 위해서란다. 여수의 민속......
|
|
|
|
한 달에 2번 쉬는 토요일이 있다. 그러나 10월과 11월 사이에는 연거푸 토요일에 학교에 나오는 것이라 아이들이 의아해 한다. 아이들은 한 번 학교 가면 한 번 학교 안가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만큼 토요일은 들떠있다. 그래서 쉬는 토요일이 아닌 토요일은 '책가방 없는......
|
|
|
|
11월 5일 출근길 어느 사업장앞을 지나면서 그 어떤 말보다 강력한 의미를 갖는 사진과 같은 작품(?)을 보았다. 오죽했으면 'ㄷ' 신문을 줄로 매달고, 대봉투에 'ㄱ' 신문으로 바꿔달라고 했을까? 그것도 사업장 바깥,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걸어둔 것을 생각하니......
|
|
|
|
중국에서 보면 동쪽에 있는 우리나라가 해가 먼저 뜬다고 해서 '조선'이라고 불렀다. 여수에서도 이와 같이 해가 먼저 뜬다고 해서 이름을 조발도(早發島)라고 붙인 섬이 있다. 아침 해가 뜨는 것도 멋지지만 해가 질 때 마을 뒷산에 올라가 둔병도와 적금도쪽으로 해가 지는 ......
|
|
|
|
감회가 새롭습니다. 비로소 여수시가 산단도시가 되려고 합니다. 여수산단이 생긴지 40년만에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GS칼텍스가 1천억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서 망마산과 장도에 문화예술공원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2년이 넘게 준비를 해서 드디어 11월 5일 그 기공식을......
|
|
|
|
여수풀꽃사랑에서는 한 달에 두번씩 여수의 올레길, 둘레길을 걷고 있습니다. 11월 7일은 여수시 소라면 궁항 달천 갯가길을 걷기로 하였습니다. 오후 2시 여수시청앞에서 모여서 함께 차를 타고 소라면 현천리 소라남초등학교에 차를 두고 걷기를 시작합니다. 바로 소라남초등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