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 물론 모든 인구를 경제활동 인구로 보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쿨쿨 - 금치산자요! 교수 - 가정 주부나.... 노약자... 어린이는... 포함을 안 시켜.... 상황이 왠지 뿜겨서ㅋㅋ 금치산잨ㅋㅋㅋㅋㅋㅋㅋㅋ <-- 지가 말해놓고 웃음ㄹㄹㄹㄹ 영웅시댄가 하는 드라마에서 S가의 회장님이 운영 잘 하는 아들에게 경영권 넘겨주려고 정상인인 첫째 아들을 금치산자로 신고했다는 이야길 봤던 거 같아서ㅎㅎ
방문자가 많은 건 꽃남 글 때문에ㅠㅠ?? 9-12시 : 수업 12-3 : 통학-_-;; 제길.. 3-6시 : (잠) <-- 너무 자서 머리가 깨질 듯 6-9시 : 방청소 하고 뭔가 주문하니 홀랑 감 9시-10시 30분 : 잠깐 인터넷해야지!!! 심각하다../냥미 시간 아끼겠답시고 뒤로 미룬 일들은 "그러기에 미리 하랬잖아^ㅂ^" 라며 마음 속에다 말을 걸고 있어!!!!! 十새... 새는 鳥
스트레스 때문이었는지, 머리를 감고선 그대로 자서인지. 머리가 참 많이 빠졌다-_-;; M언니의 반 밖에 안되는 거 같다. 예전에는 머리를 눌러보면 푹신~ 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두피까지 느껴지는 듯 한 것이.. 머리 위로 뭐가 떨어진다면 보호 기능이나 할 수 있을까 싶당... 머리카락아 많아져라 :$
프리드먼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글도 썼단말야!?!? 싶어 조금 감동하고 봣는데ㅋㅋㅋㅋㅋ 완전ㅋㅋㅋㅋ 지같이 노네. http://www.colorado.edu/studentgroups/libertarians/issues/friedman-soc-resp-business.html 뉴욕타임즈가 저런 글을 싣다니@_@ '지미 카터가 몇 년 집권했던가, 저 시절 미국인들은 민주당에 질려있었나?' 등등의 생각을 했는데, 언니 말을 듣고보니 토머스 프리드만 색히도 뉴욕타임즈의 메인 칼...
에탄2 독후감상문(링크) Ps>모르죠.. 루션회장과 청장을 살해한 케이 3은 나홀로의 몸으로 중앙정부를 전복시킬지-_-;;; 사일로를 보면 별로 그렇게 될 거 같지는 않죠..? 되레 선악 관념의 모호함을 정확히 인지하는 케이가 돼 버리죠T_T 아 조타<머냐 Ps2> 블러드오션을 통해, 세계관은 "폭력으로서 남을 압제시키려는 것은 목적의 달성은커녕 폭력의 난무만을 가져온다. 그건 개개인들의 불행으로만 남는다."고 말...
삼일간에 걸친 방청소가 끝을 고하고 있다..T_T 아이고 허리야.. 에탄 2 감상문을 쓰려고 모 서적을 읽어보려고 했는데 책이 참 안 읽힌다:D 전공이 아니라서 그런가, 아님 책을 너무 오랫동안 안 읽어서 그런가. 완결이 나고나니, 주인공은 과연 케이와 멘테라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사실 미적거리고 있으면 남이 좋은 감상글을 써주겠지. 그럼 난 읽어야지<- 이런 심보였는데() 다들 감상 글을 안쓰셔ㅇ>-<~
<악어>에서 분명 이반의 머리만 튀어나왔다가 악어가 다시 삼켰던 거 같은데--;;;; 어케 통째로 삼켜졌다고 하는거지... 정신이 없구나. - 테ㅁ레ㄹ를 조~금 읽었다. 맘에 안 드는 사람이 추천하기도 했고(여기 오시는 분은 아니랍니당^^ㅎㅎ), 판타지 소설이 당기지도 않아서 지나쳤었는데, 추천평에 있는 피터 잭슨 이름에 낚여 읽어봤다. 워낙 재미가 없는건지, 판타지 소설이 당기지 않아서인지.. 흥미가 끌리질 않...
내 소설이나 드라마, 연예인 취향은 영락없이 아줌마 취향.. 케이의 아이덴티티(??)가 폴라티와 눈의 상처라곤 하지만 그 두개가 사라지더라도 연애하는 케이를 보는 것 만큼 어색하진 않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2부의 케이는 별로 호모호하지 않다. (머라는겨) 이자벨 싫다싫다 하더니 과거 회상에선 잘만 지내고 있더만ㅋㅋㅋ 아니면 졸업식 날 졸업장 찢는 모습에 학을 떼었나. ☆ 아녀! 그래도... 남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