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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창천 높게,힘차게,멋있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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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창천 높게,힘차게,멋있게 !! |
궁궐 후원중에 단풍이 가장 아름답게 물들어 있는 곳, 숲길이 있고,연못이 있으며,연못에 어울린 정자와 누각이 있고,넉넉한 사색의 그늘이 있는 곳,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후원으로서 동양 조경의 정수를 감상 할수 있는 곳, 도심속의 산 골짜기,창덕궁 후원(비원)을 찿았다. 창덕궁 후원은 4개의 골짜기에 각각 부용지,애련지,관람지,옥류천이라는 정원을 만들었다. 즉,자연적인 지형에다 꽃과 나무를 심고 연못을 파서 ...
산정호수를 품고 있는 포천의 명성산은 깍아지른 암벽의 위용과 호수의 아늑함이 적절히 어우러진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사시사철,남녀노소를 포용하고 있는 관광 명승지의 산이다 오늘은 명성산의 또 하나의 볼거리,은빛으로 물들어 있는 억새를 구경하기로 하였다 금년에는 신종플루의 유행으로 포천군에서 주관하는 축제행사를 하지않는단다
평생 단한번의 기회! 인천대교를 걷다!! 달리는 버스 차창에 비바람과 함께 우박이 쏟아져 요란한 소리를낸다 그러나 '인천대교 개통기념 걷기대회' 행사장에 도착하니 날씨는 거짖말처럼 맑아졌다 개통전에 다리를 걸어보겠다는 5만여명의 염원이 하늘을 감동시킨듯하다 2조4천억원을 투입해 4년만에 완공된 인천대교는 송도신도시와 인천공항을 잇는 길이 21.4km의 거대한 다리로서 국내에서 가장 긴 다리일 뿐만 아니라 세...
나는 지금 제주 섭지코지의 제일 높은 곳(해발29m)에 서있다 이곳은 하얀등대가 섭지코지의 파수꾼인양 우뚝 서있고,절벽 아래로 슬픈 전설을 간직한 '선녀바위'가 하얀 파도를 뒤집어쓰면서 부서지는 물보라를 해변으로 밀어내고 있다.남서쪽으로는 '올인하우스'가, 북동쪽으로는 제주의 관광명소 1번지 '성산일출봉'이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고,그 뒤로 섬속의 섬 '우도'가 아련히 보인다. <등대에서 북쪽으로 보이는 글라...
과연 서울 사람들이 주말이나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가볍게 가볼만한 곳이 어디있을까? 걷고싶고,머무르고싶고,보기만해도 머리가 맑아 지는곳,그 존재 하나만으로도 행복감을 주는 곳이... 경복궁과 덕수궁 돌담길,최근에 정비된 광화문 광장과 이어지는 청계천 산책로가 떠오르고 우리의 전통 문화와 사람의 숨결이 느껴지는 인사동 거리와 남산,그리고 한강이 떠오를 것이다 한강은 서울을 관통 하는 길이가 42km에 이르고,...
여의도 공원은 여의도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도로변 70만평에 조성된 공원이다. 과거 5.16 광장으로 불리다가 여의도 광장으로 이름이 바뀌어 크고 작는 집회가 빈번히 벌어졌던 곳이였는데, 이곳을 지난 1999년,대단위 근린공원으로 탈바꿈 시켰다. 여의도 공원은 크게 4구역으로 나뉜다. 남쪽의 자연생태의 숲과 북쪽으로 가면서 차례로 문화의 마당,잔디마당,한국전통의 숲으로 나뉘는데, 각각 특색을 살려 조성해 놓았다.
당신은 사후(死後)세계를 믿습니까? 이 물음에는 각자가 간직하고 있는 우주관이나 종교관에 따라 그 대답이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생물학적 나의 전생과 후생은 존재합니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의 삶이 내 전생이였으며, 다시 내 유전자를 이어받은 내 자식들의 삶이 나의 후생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리고 죽음 이후의 상태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누...
지구촌의 지붕, 신의 영역 인 히말라야 ! 산을 좋아하는 사람 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오르기를 꿈꾸는 에베레스트 !! 그러나 히말라야는 인간이 지니고 있는 용기와 의지만으로는 넘을 수 없는 어떤 한계가 있다 즉,생명을 담보로 해야만 오를수 있는 영역이다
신부: 당신은 신을 믿습니까? 랭던: 저는 과학자입니다,내 머리 속에는 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부: 그럼 당신의 가슴 속에는 신이 존재합니까? 랭던: 신은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축복이지만 내 몫은 아닙니다 위의 대화는 최근에 상영된 영화 <천사와 악마>에서 바티칸 교황청의 궁무처장 '벤트레스카' 신부와 허버드 대학 종교 기호학 교수 '로버트 랭던'이 주고받는 대화의 일 부분이다 예수는 신(神)인가,인간(人...
아름다운 해안과 파도, 늘 푸른 소나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일몰… 우리나라에서 6번째로 큰섬 안면도는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낭만의 섬이다. 이 안면도 꽃지에서 지금 '국제 꽃 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푸른 바다와 소나무,그리고 형형색색의 꽃으로 뒤덮힌 안면도는 그야말로 지상의 낙원으로 불리울 만큼 사람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