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카운티 무료 클리닉 개원 입력일자 : 2009-11-19 (목) 한인 치과의사가 지난 9월말 저소득층 무보험자를 위해 엘에이에 문을 연 베데스다 무료 커뮤니티 클리닉이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일손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환자들이 모여 들고 있는 실정을 감안해 내년 1월에는 오렌지 카운티에도 무료 클리닉을 열어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인술의 손을 내밀 계획입니다. 정연호 기잡니다,저소득층 무보...
“국토안보부에서 나왔습니다” 이민조사관 타운 출동 입력일자: 2009-11-17 (화) 연방 이민당국이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업체들에 대한 현장조사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민 조사관들이 LA 한인타운 윌셔가에 소재한 업체들을 방문해 실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인 업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한인타운 윌셔가의 한 업체에서 취업비자(H-1B) 신분으로 일하고 있는 30대 한인 김모씨는 지난 16일 ...
청소년 야간 통금, 부모들이 신경써야 입력일자 : 2009-11-13 (금) 많은 청소년들이 늦은 밤까지 거리를 방황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부모들은 자신들의 아이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청소년들의 범죄 피해나 범죄 발생 예방을 위해선 부모들이 관심을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임승찬 기자가 보도합니다.===================17세 이하 청소년들의 경우 밤 11시 이후 보호자 없이 공공 장소를 돌아다녀서는 안...
LA한인타운 무료 신종플루 접종 첫날, 대혼란 [ 앵커멘트 ] 오늘 (어제 ) LA 한인타운 내 신종플루 백신 무료 접종이 처음으로 실시되면서 한인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백신에 접종 대상까지 제한돼 대혼란을 빚었습니다. 보도에 김혜정 기잡니다. [ 리포트] (현장음) 백신을 맞으려는 한인들로 장사진을 이룬 LA 한인타운 내 건강정보센터. 신종플루 무료 백신접종이 타운 내 처음으로 실시된다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