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바다
더 밝게 눈뜨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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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다녀오는 길 파란하늘 시린하늘.... 가을은 저 만치 멀어져 가고...
카푸치노 다즐링
젊음과 낭만의 거리를 거닐다 혼자 들어선 음식집 미시까 & 마이쿡...
그곳은 늘 젊음이 넘친다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거리 먹는 것 입는 것 신는 것 보는 것 듣는 것 마시는 것 모두 있는 곳 객사 뒷쪽엔 젊음과 낭만이 물흐르듯 넘실거린다.
교보문고에 들렸다 복잡한 거리를 지나 문을 열고 들어선 그곳엔 열심히 책을 찾거나 책 속에 마음 푹 담근 사람들... 몇 권의 책을 잠깐씩 읽어보고 한 권의 시집을 안고 교보문고를 나왔다... 그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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