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여러분.. 삼복 무더위에 잘 계신지요? 민주노동당 중랑구위원장 전권희 입니다. 살림살이가 나아지고 있지 못해서 값비싼 여행 등은 생각할 수 없다 하더라도 그래도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낼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아니면 곧 다녀올 계획이신지요? 저도 초등학생 4학년, 2학년 두 아이들 둔 아빠로서 아이들이 방학한지 벌써 2주일가까이 됐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아빠노릇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한 죄책감을 덜고...
[성명] 한나라당은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김귀환 의장과 연루된 30명의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즉각 사퇴하라!지난 6월 20일 새롭게 당선된 김귀환서울시의회 신임 의장이 서울지방경찰청에 뇌물공여 혐의로 체포되었다.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서울시의원이 그중에서도 서울시의회의 대표인 의장이 부도덕한 행위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것이다. 경찰이 밝힌 체포사유에 따르면 김귀환 의장이 지난달 20일 제7대 서...
22일 목요일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 갔다. 8시가 넘어서 느즈막이 현장에 가서 문화제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문화제 내내 기분이 좋치 않았습니다. 물론 오늘말고도 몇번의 촛불문화제에서 종종 좋치 않은 기억과 감정이 있었습니다. 참여했던 당원들도 지적을 많이 했는데,그것은 비록 이름은 촛불 문화제이지만 5월초 촛불문화제 당시의 이명박정부에 대한 국민의 분노, 거침없는 발랄함이 사...
[민주노동당 논평] 정신나간 시도의원들,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대지진 참사지역인 중국 관광에 성매매 의혹까지, 정신나간 시도의원들 주민심판 면치 못할 것일부 지방의원들의 관광성 외유가 도를 넘고 있다.사실, 광우병 쇠고기 수입으로 인해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고, 온 나라가 혼란한 때에 연수를 핑계로 관광성 외유를 다녀오는 것 자체가 납득될 수 없는 일이다.더구나 상식적으로 용인될 수 없는 이들의 행태에 혀...
[민주노동당 논평]의료민영화 즉각 중단하고 국민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라!20일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민영화’ 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보건복지부는 정말로 국민이 무엇을 불안해하는지 모르는 것 같다. 국민들이 정작 불안해하는 것은 ‘의료서비스의 민영화, 의료 산업화’ 이다. 병원의 영리법인을 허용하면 돈벌이를 위한 진료, 상업화된 진료가 나타날 것이 뻔한다. 그리고 경제특...
민주노동당 중랑에서 활동한지 어느덧 5년입니다. 그동안 활동하면서 , 생활하면서 좋았던 일, 기뻤던 일이 많았지만 어제 주말은 저에게는 정말 뜻깊고 행복했던 토요일 밤이었습니다.결혼전에는 아내와 집회에 간적이 있었지만 (제가 연애할 때는 촛불집회라는 것은 없어서..) 결혼후에는느 가족이 함께 촛불을 들 기회는 없었습니다.비록 초등학생 4학년 아들 녀석이 태권도 수련으로 집에 있어서 함께 하진 못했지만 숱한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의 함성이 전국을 들끓게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진정 국민의 생명을 저버리는 행위을 하려고 한다면 국민이 나서서 막아야 합니다. 지역에서도 주민들의 광우병쇠고기 반대 의지를 모았으면 합니다. 이에 집집마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 현수막을 걸읍시다. 과천에서 시작된 내집 앞 광우병쇠고기 반대 현수막이 전국적으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중랑구에서도 ...
사랑하는 당원여러분. 어느덧 여름이 왔나 하다 싶을 정도로 따가운 햇볕이 내리 쬐는 날씨입니다.더운 날씨에다 사회 돌아가는 모습 때문에 짜증이 많이 나는 요즘입니다. 이번 선거는 위기에 처해 있던 민주노동당에게 회생의 기회를 준 메시지였고 ,분발과 혁신을 하지 않으면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였다고 생각합니다.이제 대한민국은 행정부, 입법부, 지방권력까지 모든 정치권력을 한나라당을 ...
(프리즘)서울시 "저소득층은 가라!" 이데일리 입력 : 2007.03.06 10:44 [남창균기자] 서울시가 2010년까지 2만4000가구의 `장기전세주택`을 내놓기로 했다. SH공사가 짓는 주택 가운데 특별공급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전셋집으로 돌리겠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기존 임대주택을 대체한 `장기전세주택`을 내놓으면서 주거안정과 전세시장 가격조절을 이유로 들었다. 그러면서 "저소득층 주거라는 기존의 임대주택 이미지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