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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사랑,시,예술 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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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사랑,시,예술 신비 |
모두의 바램으로 급하게 올림니다 ㅋㅋ 이미지 트레이닝
책 리뷰 쓰려고 책은 겁나게 읽었는데 쓰기가 귀찮음 시간이 너무 오래걸림 쓰고 싶은데 귀찮음 먼가 도 쿨한 핑계 그나저나 제가 사는 이 동네는 좀 미친듯. 가까운 역에 가려면 아파트 단지를 지나서 역으로 가야되는데 일주일전에 그 아파트 단지를 지나갈 수 없게 공사를 해서 막아버렸다 슈발 그 아파트 단지는 좁내 40~50평대의 부자들의 동네고 제가사는곳은 좁내 거지들이 가까스로 생명을 부지할 수 있게 만든 좁내 ...
안죽었습니다. 그렇죠 살아있습죠. 아침에 발딱 발딱 살아있는것처럼 아주 잘 살아있습니다. 블로그할 정신이 없을만큼 일도 하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느라 무척 바쁘네염 간만에 왔으니 의미있는 짤방 투ㅋ척ㅋ 모두들 대중교통을 조심합시다
친구가 부탁했다. 나의 블로그는 좁내 잘나가니 광고 하나만 해달라고 난 좁내 잘나가서 이런광고도 한답니다. 난 머시써 난 짱이야 날 안아줘 http://cafe.naver.com/imagespoon 전 속물이라 돈 되는 일은 머든 합니다. 마치 로마시대 용병같아 난 머시써
다시 책 리뷰 써야 되는데 써야 되는데~~ 되는데~ 예전 같이 메시지가 머리에 번개처럼 떨어지질 않네염. 일단 그냥 지껄이는 글이나 쓰렵니다 . 요즘 제가 잠시 넋이 나갔다가 들어왔네염. 방황의 순간을 벗어나고 제정신을 차리려는데 급작스런 어택에 어안이 벙벙해져있어뜸 악마의 급어택 슈발 손쓸 틈도 없어뜸 하지만 이제 갠춘 그 어떤 공격에도 끄떡없는 강인한 남자로 다시 태어나뜸 &nb
예전에 법정스님께서 당신의 취미가 무엇이냐고 물으셨을때 대답하셨다. 나의 취미는 끝없는, 끝없는 인내다
어제부터 쭉 쉬고 있는데 참 머랄까 보통 일반 직장인들이라면 휴가때 놀러갈 계획하고 그럴텐데 나의 휴가는 어찌 이리 밍숭맹숭 할까 나의 휴가 플랜 집 -> 호프 -> 집 -> 호프 무한반복 친한 친구들이 전부 여자칭구가 생겨버려서 이제 연락도 없고, 눈물크리 ㅠ_ㅠ 백수친구도 여친이 생기고 학생친구도 여친이 생기고 심지어 군인동생도 여친이 생기고 전부 다 생겨서 신나하고 있답니다. 와와 이 시발것들아 ...
3일동안 집에서 기절 으 아파요 너무아프네 -_ㅜ 하지만 병원은 가지 않을 테야
주변에 사랑때문에 슬퍼하는 사람 사랑때문에 기뻐하는 사람 참 많다. (정확히 말하면 사랑이 아니고 단지 이성) 기뻐할 것도 슬퍼할 것도 없다 먼가 보여줄건 있다. 싸이클링
타로 카드 무지개의 원소(디스크, 펜타클) ----------------------------------------------------- 우리는 공동의 공기를 호흡한다. 조금전까지 내가 들이마신 숨을 언젠간 당신이 들이 마신다. 당신은 내안에서 숨쉬고 나는 당신안에서 숨쉰다. 이것은 함께 숨쉬는 것 뿐아니라. 함께 살아있는 것이다.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