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원조 파이터 최무배! 프라이드 4연승에 빛나는 국내 최강의 종합격투기 파이터 중 한명인 최무배. 2005년 세르게이 하리토노프와 실베스터 ‘프레데터’ 터케이에게 연달아 패한 후 장기간 경기를 가지지 못했으나, 1년 여 만에 판크라스에서 주목 받는 신인 고노 마사야키를 완파하며 부활의 기치를 올렸다. 그 후 코리언 킬러라고 불리는 마이티 모와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네바다 체육위원회에서 간염을 이유...
이제 겨우 4월인데 벌써 해수욕장과 비키니 이야기를 벌써 꺼내느냐 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뜨거운 태양 백사장 아래에서 비키니를 입고 활보하려면 지금부터 다이어트 해야 합니다. 닭 날개를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고 닭 가슴살은 분명 저 칼로리 고단백의 음식으로 분명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하지만 이것만 먹으면 피부가 생생해지고 아랫배가 사라지고 살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음식을 드시고 또 적당한 운...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국적불명의 수 많은 데이문화가 한국을 점령 한 것은 이미 오래전입니다. 이젠 이날을 그냥 지나가면 왠지 섭섭하죠. 나만 소외받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왕따 당하는 기분. 기왕 이렇게 된거. 중국에서 들어오는 성분불명의 색색깔의 사탕 같은걸 연인에게 주는 대신에 연인의 건강도 생각하는 웰빙 선물로 사랑과 건강을 함께 지키는건 어떨까요? ps.평상시 원한이 쌓였던 직장동료라면 성분불...
익현이는 얼마전 돌잔치에서 청진기를 잡아서 엄마를 기쁘게 한 이제 막 돌이지난 아기다. 하지만 아빠는 돈을 안 잡아서 어딘가 서운한가보다. "돈을 잡았어야지"라고 익현이에게 말하지만 익현이는 이제 막 '엄마, 아빠'를 말할 수 있을 뿐. 익현이는 돌잡이 하기전에 돌잔치의 주인공이 자기인걸 아는건지, 축구공을 들고 돌아다녔다. 돌잡이보다 축구공을 먼저 잡았으니까, 익현이는 어쩌면 훌륭한 축구선수가 될지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