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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낙서장 기쁠 때, 힘들 때,외로울 때 그냥 적어보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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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낙서장 기쁠 때, 힘들 때,외로울 때 그냥 적어보는 글입니다. |
간만에 글을 적어본다. 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글쓰기에 게을러졌을가...너무 평범한 일상이라서 화제거리가 없어진걸가? 아니면 언제부터인가 마음의 평정을 되찾아서 글 끄적거리던 습관이 없어진걸가. 회사근처에 내가 자주가는 편리점이 하나 있다. 엎어지면 코끝이 닿는 거리라 거의 하루에 한번은 얼굴을 내밀게 되는 편리점이다. 매일이다시피 코빼기 들이밀어서 그런지. 아니면 환경오염방지에 공헌한답시고 번마다 비...
한국에 있는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송금하러 은행에 갔더니 은행측에서 송금목적을 증명할수 있는 서류 준비해오란다. 즉 친구와 나사이에 오갔던 메일내용을 갖고 오라는것...큭.......정말 시끄럽고 치사한 인간들이...... 그 기회를 타서 나하구 친구사이에 오간 메일내용을 보겠다는거야 뭐야? 내 프라이버시는 안 중요하다 그거지? 친구가 돈이 급하다고 하니깐 송금은 빨리 해야겠고, 그래서 비록 내키지는 않았...
오늘은 알라스카에서 본 저녁노을 사진을 동영상으로 편집했어요.
미국에 3개월간 체류했을 때 빙하에 놀러 간적이 있어요. 그때 찍은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어봤어요. 근데 버퍼링이 왜 이케 심할까...
오늘 아침일찍 데이터센터에 다녀왔다. RAID를 재구축하고 OS를 다시 인스톨하려고 했으나 전번날과 마찬가지로 인스톨에 실패하고 말았다. ㅠㅠ며칠후에 아마 또 데이터센터에 다녀와야 할것 같다. 요즘 회사동료 몇몇이 중국출장중이다. 그중 옆자리 동료는 처음으로 해외로 나가본다. 태여나서부터 어데도 안가고 줄곧 섬나라에서 생활하다가 며칠전 새 여권 가지고 어제 중국으로 출장갔다.해외출장은 첨이라 하지만 사실 ...
이건 작년에 우연하게 핸폰으로 찍은 사진이다. 그때 토요일마다 일본사람한테 중국어 강의하러 다녔었는데 강의하러 가던날 우연히 이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길바닥에 엎드려 낙서하고 있었는데 나도 저 꼬맹이처럼 그 행렬에 끼어들가 하다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유감스러운대로 갈걸음을 다그쳤었다. 그나저나 저 기다란 종이장위에 어느 한국분이 큼직하게 "$%^^&%야, 사랑해 " 하고 낙서하고 갔더라...
간만에 글을 적어본다. 그동안 글쓰기에 너무나 게을러져서 블로그에 거미줄이 칠 지경이다. 간만에 글을 적으려고 하니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 그래서 글은 자주 써야 하나보다. 그나저나 낼은 또 데이터센터로 가야 한다. 고객회사 서버가 다운해서 그 원인을 조사중이다. 서버에 둘러싸여 작업하는것도 조금은 외롭지만 가끔은 회사밖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실수 있다는게 참으로 좋다. 그것보다 전철안에서 책읽기에 열...
오늘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한테 전화를 했다. 전화 한쪽끝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내 맘도 행복해난다. 오라지 않으면 출산한다는 친구의 희열에 찬 목소리도, 지긋지긋한 현장에서 벗어나 본사로 배치되었다는 씩씩한 친구의 목소리도, 대학의 이 소식 저 소식 전해주는 선생님의 목소리도, 자식의 결혼문제땜에 걱정하고 있는 친한 분의 목소리도, 나한테는 너무나 익숙하고 정답게 들려온다. 생각해보면 지금의 나는...
오늘부터 사흘 휴식이다. 요즘 주말마다 친구들 만나러 다녔더니 조금 지친것 같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그냥 집에서 콩알처럼 땔땔 구을기로 했다. ㅋㅋ 오늘 저녁메뉴는 옥수국수.... 옥수국수로 비빔면을 만들어봤다. ㅎㅎ
신나는 금요일이다. 오늘 저녁요리는 서양식요리, 얼마전까지만 해도 난 요리하는 일은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다. 요리한다는 일이 너무나 어려워 보였고, 나하고는 너무나 거리가 멀어보였었다. 근데 요즘 요리하는게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뭐나 열심히 하면 안 되는 일이 없나보다. ㅋㅋ
영어왕초보탈출 09-23
김지호 양말,,특허 07-15
김 지호 07-15
maydew 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