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글쓰기
마음이 복잡하고 심란할때 나는 글을쓰며 위안을 얻는다
할아버지의 가글가글  | 일상의 기억들 2009.10.25 23:10

신동이는 할아버지가 가글 가글 하시면 우히히히 하고 웃어요

춤추는 신동이  | 결혼출산육아 2009.09.08 18:30

인형이 춤추면 따라 춥니다.거울에 비친 자기를 보고도 춤을 춥니다.

신동이 기기 시작한 날  | 결혼출산육아 2009.09.03 21:13

오늘 기기 시작합니다. 컴퓨터에 꽂힌 usb 케이블을 신동이가 모두 빼놨습니다. 오늘 27주 +3일 지난날 199일째

Genious 5 month baby  | 결혼출산육아 2009.08.21 22:39

He knows how to play music continuously!!

my boy can bath by himself  | 결혼출산육아 2009.08.2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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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dong bath  | 2009.06.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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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n's favorite person  | 2009.06.29 19:41

Shindong and his father

Kenny's son  | 결혼출산육아 2009.06.29 19:38

Jiseung's first birthday in suwon, 2009.06.27

연하의 남자와 결혼 했을 때 불편한 것들  | 칼럼-思索의 片鱗들 2009.06.20 16:37

무언가 보편적 흐름에서 벗어나려고, 튀고 싶어하는 게 시대적 조류다 보니까 사고방식에서도 보편성을 외면하고, 외면한 것을 남들에게 알리면서 난 보통 사람들과 달라..이렇게 알려지는 것을 좋아하는 시대이다. 보편성을 외면하는 것이 조류이다 보니, 오히려 보편적인 것이 특......

육아에세이1  | 결혼출산육아 2009.03.26 14:33

아기가 태어난지 한달이 지나갔다. 애초에 계산된 예정일 새벽이 되자 신기하게도 진통이 시작되었고, 내가 겪은 가장 아픈 고통을 느끼면서 아들을 낳았다. 낳고 나주 처음 2주간은 찢어진 항문, 회음..여러가지 신체적 고통을 또 겪었고, 황달로 치료 받는 아기를 보면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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