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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플라워가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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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플라워가든 |
원망하려면 할 것은 너무 많습니다. 왜 바람이 부냐고, 왜 비는 오고 난리냐고, 왜 하필 이 노래냐고, 왜 하필 그런 눈으로 웃냐고.
'뻔뻔하게'를 더 깊이 이해하고 난 후
문득 궁금해집니다. 그대에게도 사람들은 물어볼 텐데 왜 헤어졌냐고, 내가 어떤 사람이냐고..
인생이란 참 이상한 것이다. 아무리 나쁜 일도 지나고 보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았어 라는 생각이 든다.
그건 어부바가 아닌 부모는 자식의 디딤돌이라는거.....
누군가에게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았을때 그 기분이란~~^^* 부피가 크던 작던 선물 그 자체가 마치 큰 행운이 내게 온 것 같은 기분이 한동안 날 행복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저 아줌마들은 특히 공짜 너무 좋아하죠? 다음카페 king lemon에 제가 끌쩍거린거 몇개 올렸지만 이쁜 활동은 못한게 생각나서 괜시리 뒷 머리가 근질근질 하답니다. ㅋ^^; 워낙 이쁘게 해놓고사시는 님들이 많으셔서 좀처럼 내밀지 못하는 저희 집...
프로방스 카페에 올렸던 제 작품이 9월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답니다. 생각지도 않고 있던 제게 연락을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요~~ 하하하 ^^*** 그 선물이 도착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