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신호를 보내세요.. 난 행복하다~~
[pd수첩]용산참사  | 세상 이야기 2009.02.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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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피를 먹고 태어난 놈들이라는 것을  | 세상 이야기 2008.10.20 21:20

쌀직불금 불법수령을 둘러싸고 한나당의 작태는 물타기와 본질회피로 일관하는데 지놈들이 무슨 자격으로 이를 논할수 있단 말인가. 어느 놈이 숯까마귀인지 어느 놈이 암까마귀인지는 몰라도 농민들의 등골을 쪽쪽 빼먹은 탐관오리가 생긴 이 마당에 탐관오리 숙청은 차일피 미루면서......

도를 아십니까? 꼭 알필요까진 없지요..ㅎ  | 나의 이야기 2008.10.10 01:38

흙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작업실이 필요해서 컨테이너를 하나 사들여 놓으려다가 우연한 기회에 흙집 이야기를 듣고 혹~했지요~ㅎ 그래서 흙집짓기에 관련된 책을 하나 샀습니다. 분명 그 책은 흙집을 짓는 과정에서의 기술적 측면을 서술한 책이었지만 저자가 처음 서론 비슷하게 ......

사는 건 갈수록 힘들고..  | 나의 이야기 2008.10.08 01:33

사람이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질문은 인류가 생겨나기 시작한 후 부터 지금까지 쭉~ 끊임없이 있었던 것 같다. 그것이 철학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지만.. 철학이라는 외피를 써버림과 동시에 사람들에게 더 멀어진 듯한 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누구나 삶......

외로움은.. 사람의 권리?  | 나의 이야기 2008.10.02 02:04

오늘따라 쫌 그르네.. 뭔가 쌔~하고.. 불면증에 시달린 어제밤! 새벽 6시넘어서 잠깐 눈을 붙이고.. 8시에 일어나 밥먹고.. 아~쒸 먼말 할라고 했던건가.. 요즘엔... 이런것도 생각 안나 ㅎ 바보처럼.. 사람에게 이성이란... 좃도 아니야.. 지가 아무리 과학적 ......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 나의 이야기 2008.10.01 01:12

오늘 전농 중앙위 회의가 있어서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대전 대덕 문예회관... 광주 살때는 대전이 참 가까웠었는데, 장흥을 기준으로 보니 까마득한 거리이더군요.. 장장 4시간.. 서울가는데는 6시간... 그래서 이쪽지역이 유배지였구나..하는생각 했습니다 ㅎ 2시......

오랜만입니다.  | 나의 이야기 2008.09.30 00:39

얼마만에 들어와온 블로그인지... 내블로그 맞나?ㅋ 노래패모임, 기타강습 2개, 소키우기, 품앗이, 각종회의 다니기... 등등 뭔가 많이 하고 사는 것 같네요..ㅋㅋ 귀향해서 만난 또 다른 나의 사람들.. 그리고 늘 그리운 소중한 전의 사람들.. 생각하면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하고 살아가면서 더 많이 만날 사람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행복들.. 새로운 시련들.. 산다는 건 만나는 것이겠지요.. 어떠한 만남인들 즐길랍니다~ 우리 즐깁시다~ 아자!!

희망녘[신곡]농민단결가  | 노래 이야기 2008.07.17 16:12

농민단결가 글,곡 : 자꾸, 편곡 : 서정란 노래 : 장흥군농민회노래패 '희망녘' 기름값 비료값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우리네 사는 것은 나아 질 줄을 모른다 일할 수록 손해만보는 기막힌 세상이여 땀흘리면 빚만지는 미쳐버린 세상이여 이제 우리가 엎어야해 빌어먹을 놈의 세상 이제 우리가 바꿔야해 농민형제 하나가 되자 (세상을 바꾸자)

초대합니다  | 나의 이야기 2008.05.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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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에 대한 생각?  | 나의 이야기 2008.02.01 11:46

본 글을 쓰면서 한창 한미 FTA가 체결되고 한우농가가 들고 일어나고, 할 무렵부터 본 글을 쓰기로 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여건이 되지 않아서 지금까지 왔다. 물론 본 글을 한우 농가에서 보면 필자를 죽일 님이라고 하겠지만, 그러나 한국농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어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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