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의교과서★ 함께 가는 세상.. 누군가를 위해 기다릴 줄 알고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세상.. |
|
★청춘의교과서★ 함께 가는 세상.. 누군가를 위해 기다릴 줄 알고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세상.. |
중도실용주의라고 이야기하면서 어묵쑈에 별의별 선심성 정책을 내오면서 10월 보궐선거와 내년 지자체장 선거를 위한 행동이라 쉽게 생각되는 행동을 계속하고 있는 정부. 벌써 8개월이 지난 용산철거민 참사부터 쌍용차 노동자들 해고 투쟁까지 보면서 결국 서민없는 서민행보를 걷고 있는 이 답답한 현실에 정말 답이 없어보인다. 스쳐지나가는 기사로 "전경 한명 무장에 51만원…작년 진압장비 비용 급증" 이라는 씁씁한 ...
2005년 이였습죠. 큰 공연을 연습하는 도중 한쪽 사랑니 주변이 부어 오르기 시작했어요. 입을 제대로 벌리지도 다물지도 못할정도로 심했죠. 뽑고 나면 공연을 못하기에 끝내고 뽑아야지 하는 생각에 소염제와 진통제를 항상 옆에 끼고 다니면서 그렇게 지내 왔죠. 그 후로 큰 공연만 있을때면 어김없이 통증이 찾아 왔어요. 그때마다 이번만 지나면 뽑아 내자, 이번만 지나면 뽑아 내자 하는 맘에 다시 약을 찾게 되었죠. 그...
1. 그대에게 2. 내 가슴에 달이 있다 3. I'll Come To You 4. 바닥이 빛나는 것들을 업고 5. 여행 6. 나무의 꿈 7. 봄소식 &
국민들의 의견은 듣지도 않고 자신의 판단으로 모든일을 처리하는것이 그 어느누구와 닮았다고 하여 작은 2MB라 불린다는 김태환 제주도지사의 주민소환. 작은 2MB로 불린다는 제주도 김태환 도지사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오늘 진행 된다고 한다. 해군기지, 영리법인 병원등 주민들이 반대하는 내용에 대하여 국책이다 머다 하면서 강제로 진행을 하다 주민들이 주민소환 투표를 신청하고 이에 오늘 투표가 진행된다고 한다....
북에 억류되었었던 유성진씨가 북에서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강합적인 수사가 진행되었다는 기사를 보면서 참 어처구니가 없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북에서 조문단이 방문하고 이명박대통령까지 만나는 파격적 분위기, 클린턴 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하여 북미간의 대화의 창이 열리려하는 분위기가 물신 피어오르는 이러한 분위기에 이무슨 기사인가 싶었다. 물론 있었던 사실은 그대로 보도를 해야 하는 것이 옳바...
<출처-진보미디어 청춘> 큰 기둥을 둘이나 잃어 버렸다는 기사도 머리속에 가시질 않는다. 미친듯이 역행하는 지금의 시대가 그떄를 더욱 그립게 만든다. 물론 그시절 역시 잘못 가고 있다는 부분,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나마 그 시절이 행복했던 시절인줄은 이제서야 알았다. 평화와 통일. 마치 밥을 먹듯이 너무나 당연한 일들.... 민주주의. 마치 밥을 먹듯이 너무나 당연한 일들..... 그런 일들이 또 다시 누군...
끝내 가셨습니다. 인동초 처럼 병마도 훌훌 털어 버리고 일어 나시길 간절히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을 남겨 놓고 끝내 가셨습니다. 좋지 않는 건강으로도 다시 기억조차 하기 싫은 분단의 시대와 다시 돌아가서는 않되는 민주주의 역행을 보시며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라고 말씀하시던 모습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2000년 6월 평양에서의 맞잡은 손은 어린 저였지만 왠지 모를 가슴 뭉클함에 한참 혼이 났습니다...
그 네번째 이야기 "우리는 원해" 그간 타 지역에서 열렸던 '힘내라 민주주의', '다시 바람이 분다' 등 지금 시대에서 우리들이 원하는 세상을 이야기하는 음악회를 합니다. 노동자, 학생등 각양각색의 구성원들의 이야기와 그들과 함께하는 음악회에 함께 해주세요! ㅋ 언제? 8월 21일 어디서? 전남대학교 대운동장 늦은 7시 사전에 여러가지 함께 할수 있는 여러가지 볼거리도 있으니 찌는 듯한 더위에 상식을 벗어난 사회에...
협상이 이루어 지고 77일간의 긴 파업투쟁이 끝을 맺었다. 제 2의 용산 참사로 기록될뻔 했던 긴박했던 순간이 끝나고 후폭풍이 역시나 몰아 치고 있다. 경찰의 살인폭력진압이 심각한 수준에 달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보여주고 있었으며 도대체 왜 저런 보복성(?)폭력을 난무하는 그야말로 싸움의 프로들이 중도의 입장이 아닌 편향적 입장으로 폭력을 행사하는지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 날 정도 였다. 이곳 공장 밖에서...
청춘의교과서 09-28
불멸의해성 09-22
사랑의 메신저 08-20
청춘의교과서 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