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먼저 찾아온 그리움이 있다 한번도 보지 못했음에도 사랑이 입에 감돌고 한번도 만지지 못했음에도 가슴이 뛰는. 실망할 가능성따윈 전혀 생각지 않은, 일방적이고도 무조건적인 사랑! 자유. 열정. 혁명. 발음만으로 내 마음을 뒤 흔드는 단어들- 그리고 내 사랑의 징표들. 자메이카. 스페인. 쿠바. 사랑보다 오래된 그리움은 언제나 사랑이 될 수 있을는지.
참....병신 같다. 군대에서의 교육이란 어차피 세뇌교육에 불과하고, 윗대가리들 머리 속은 군인들의 머리를 획일화시켜 무조건 복종하도록 병신으로 만드는 것 밖에 들어있지 않음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슨 기대를 했던가. 정신교육이랍시고 한 TV시청. TV에서는 4대강 살리기 에 대한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다. 이상한 대머리 아저씨가 나와서 4대강 살리기 예찬론을 폈다. 뭐......어차피 그 주장이란 것은 너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