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경차=마티즈`라는 공식이 자연스러울 만큼 마티즈는 국내 경소형차 모델 중 단연 돋보이는 브랜드 파워를 지녔다.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매년 주최하는 `브랜드 올림픽`에서 마티즈는 2004년 이후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경소형차 브랜드로 선정됐다. 마티즈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깜찍한 디자인에 저렴한 차량 가격, 국내 최고 연비(수동 기준 ℓ당 20.9㎞)를 갖추고 있어 그 인기는 앞으...
현대의 기대작 제네시스 쿠페가 온라인상에 공개 되었다. 작년 로스엔젤러스에서 환상적인 모습의 컨셉카로 공개되어 이목을 끌었다. 현재 나와있는 현대의 투스카니보다 한단계 윗급이며 화려한 모습의 컨셉카에 많은 사람들이 컨셉카의 모습으로 출시되길 원하였지만 실제로 양산형으로 제작된 모습의 제네시스 쿠페는 기대작 보다는 심플한 모습으로 출시가 된다. 첫출시는 이번주 뉴욕에서 이뤄질 것이며 향후 구매 고객들...
포르투갈 파루에서 만난 포르쉐 카이엔 GTS는 덩치 큰 SUV도 이렇게 잘 달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듯 폭발적인 파워와 뛰어난 주행 안정성을 자랑했다. 24mm 낮아진 차체 덕분에 고속 주행과 와인딩에서 안정감이 뛰어나면서 에어 서스펜션의 적용으로 일상주행에서는 안락하다. 20마력이 더 높아져 405마력을 뿜어내는 V8 4.8 직분사 엔진은 2.2톤의 거구를 6.1초만에 100km/h에 이르게 한다. 글, 사진 / 박기돈 (메가오토 ...
“새로운 명차 브랜드의 신호탄일까, 현대차의 최고급 차에 머무를까?” 1월 8일 출시된 현대차의 기함 제네시스(GENESIS)는 렉서스ㆍ인피니티 등 일본 대중차의 고급 브랜드 도전이 아닌 기존 현대차 브랜드로 출시됐다. 국내뿐 아니라 이달 14일 개막한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도 현대차 마크를 달고 나왔다. 국내 판매가격이 4000만∼5300만원인 제네시스의 미국 판매가격이 얼마에 결정될지가 남은 화제다. 현재까지 ...
기아차 `오피러스 스페셜` 시판 기아자동차가 수입차의 잇따른 가격 인하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에 비해 가격을 260만~275만원 낮춰 가격 경쟁력을 높인 `오피러스 스페셜' 모델을 시판한다고 31일 밝혔다.오피러스 스페셜 모델은 기존 GH270과 GH330 사양에서 운영된다. GH270 스페셜 모델은 △하이테크 정보표시 시스템 △미끄럼 방지장치(TCS) △LED타입 사이드 리피터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1, 2열 5단 조절 열선시...
르노삼성자동차, 2008년 스페셜 SM3 판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준중형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8 스페셜 SM3'를 2월1일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니오(Neo) 트림은 SM3 핵심 타깃 고객인 25~32세 젊은 고객에게 어필하는 레드색상을 새롭게 적용해 운전자의 개성을 뽐낼 수 있도록 했다. 또 준중형급에서 최초로 레드 스티치 적용 블랙 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