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회를 찾아 회사를 떠나는 경우. 자칫 잘못하면 그동안 쌓아놓은 많은 인맥과 보이지 않는 자신의 가치를 잃게 될 수 도 있다. 한달을 일했건 1년 혹은 10년이상을 일했건 소중한 경험이며 설사 짤렸다 하더라도 깨끗이 정리하고 나가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그사람이 어떻게 떠났느냐 하는 것이 꽤 오랫동안의 평가가 되기 때문이다. 떠날때 높은 직위의 경우에는 그 상관이 메일 공지로서 알리고 그 후계에 대한 지...
휴가를 가던가 아니면 출장을 가든지 해서 이메일을 못 볼 경우 부재중 표시를 해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 MS Outlook에서는 Tools 매뉴에 가면 Out of Office Assistant...라고 되어 있는 기능이 있다. 이걸 선택하면... 이런게 나오는 데 가운데 흰칸에 부재중 사유를 쓰고 위에 있는 단추 중 "I am currently Out of Office"를 켜주면 된다.
영어 약어를 보면 사실 도저히 못 알아먹을 때도 많다. 그러나 자존심 상 매번 물어 볼수도 없는 것이고... 일단 약어는 두가지가 있다. 일반적으로 쓰는 경우와 그회사 혹은 업계에서만 쓰는 경우. 예를 들어 연장, 나와바리...이런게 업계용어다. 알면 알수록 좋긴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쓸때도 좀 생각해서 써줘야한다. 정확한 의미를 모를 경우 확장된 의미로 오해해서 실수 할 수 도 있고 비웃음을 사기 딱 좋다. 1. FYI:...
글로벌 기업에서는 사람이 많다 보니 사실 크리스마스라고 해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하기에는 '정치적으로 올바른'(Politically Correct) 표현이 아닐 수 있다. 그래서 나온 것이 "Happy Holidays!" 어쨌든 쉬는일에 토달고 안쉬겠다고 버튕기는 사람은 없으니 말이다. 크리스트교의 신교도+구교도는 문제없지만 그리스/러시아 정교회도 그렇고 유태인등등 크리스마스 전날 밤의 글린치같은 얼굴을 할 사람들이 많다. 유태...
어떤 특정한 능력, 특기, 경험, 자격등을 강조하는 이력서를 "Skill based Resume"라고도 한다.이런 이력서는 이력서를 제출하고자 하는 곳의 특정한 경우에 맞게 끝 강조하는 것이며그 일에 당신이 얼마나 능력과 자격을 갖추었고 그동안 경험을 얼마나 쌓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 형식은 상당히 경험을 많이 가진 경력자에게 어울린다. 혹은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다. 다음은 Alec.co.uk...
http://web.mit.edu/career/www/guide/resumepitfalls.html 다음은 미국 MIT대학 홈페이지에 실린 레쥬메를 쓰면서 흔히 빠지기 쉬운 10가지 실수에 대한 충고이다. 일단, MIT 대학에서 썼기 때문에 좀 시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걸 감안 해 봐야 한다. 본 블로그 주인이 여기서 논한 내용과 겹치는 부분도 많다. 1. 길게 쓴다: 대부분의 새로 사회에 진출하는 졸업생들은 한페이지로 이력서를 줄여야 한다. 만약 한페이지...
맡은 직책과 경험을 이야기 하라면 흔히 쉽게 몇년차라고 이야기하곤 하지만 어떤 프로젝트를 했는가를 본다면 1년 안의 내용이 얼마나 차이나는 지 알 수 있다. 경험이 꽤있는 경력사원이라면 이부분에 특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예. Timothy W Macinta의 Resume에서 경력사항 http://www.twmacinta.com/resume/ Employment History CTO/Lead Architect November 2001 - Present Pensamos Digital, Inc. Managed and deliv...
만약 뭐 대단한 학력..스탠포드나 하버드 우등 졸업생이 아니라면 학벌 만으로는 원하는 Job을 따내기 힘들다. 왜냐고? 아마도 여러분 동창생이 잔뜩 후보에 올라와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학벌의 경쟁이점은 이미 사라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만약 인사담당자가 특정학교에서만 후보를 뽑는 것에 심리적 혹은 정책적으로 부정적이라면 같은 학교 졸업생끼리 먼저 경쟁하는 경우도 많다. 사실 그래서 교수님께 추천의뢰를 드리는...
국문이력서를 보면 이름 다음에는 주민등록번호, 키, 나이 등등 개인신상정보가 자세히 나오는 편이다. 그 뿐 아니라 집주소 집안 가족 상황도 줄줄이 써내야한다. 참! 한자이름도 써줘야한다. 영문이력서에서는 이런거 필요 없을 뿐더러 쓰면 안�다. 성별도 쓰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나이나 성별, 인종, 출신, 신체조건을 가지고 차별하는 경우 소송이 걸려서 호되게 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진도 보통은 필요없다. 사실...
오늘 ZDnet기사에 요즘 내가 여기다 쓰는 블로그 글의 주제에 맞는 기사가 떳다.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4091,00.htm Justin James가 쓴 이 기사는 (링크는 한글번역판) 프로그래머가 아닌 다른 직종이거나 학생 그리고 한국 현실에는 안맞는 구석이 조금 있긴 하지만 내가 여기다 쓰고 있는 주제와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1. 할줄 아는 기술 목록을 제일 앞에 올려라. 2. 눈길을 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