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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A N G O J U I C E ▒ 새로 시작하는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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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KIM 11-17
짱양 11-17
General KIM 11-10
James barrie 11-10
아침에 신도림역으로 출근길에 오르는데.. 어떤 말쑥하게 생긴사람이 왠 피켓을 들고 시위 비슷하는걸 하는것 같았다. 뭘로 시위하든 난 별로 상관없단식으로 시크하게 지나가려고 하고 있었당. 그래.. 이 아침에 하는건 사람들 출근하느라 바빠서 당신이 하는 말 신경이나 쓰겠어들.. 하며 힐끗 보고 지나가는데, "이미 내신 신종플루 검사에 붙은 부당한 특진비를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요새 날씨가 이상해서 아침에 로션 바를때 조금 고민을 한다 방은 추운데, 바깥날씨는 별로 그렇지 않은경우가 많아서 때문인데 추운날엔 로션을 좀 더 발라주고, 더운날엔 로션을 약간만 발라주는 버릇이 있다보니 날씨가 오락가락 하면 아침에 내 손바닥에 로션을 얼마나 털어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 그다지 춥지 않는데, 추운 날씨때 만큼 바르면 아마 오후 쯤 되면 개기름 쩔기 때문이다... 유전적으로 여드름이 없는 피...
주말에 미친듯이 자고나서 평일을 무지 바쁘게 보내니까 일주일 진짜 금방이다. 나 시간 잘 쓰고 있는걸까 싶어. 바쁘게 쓰긴하는데, 선택과 집중은 어느시점에나 중요한거 같애 영국에서 5년 넘게 공부하고 온 그 분은 정말 영어를 원어민 처럼 하던데 정말 부럽더라.. 그럼 한국에서만 공부하면 한 15년쯤 걸리면 그리 될려나; 5년 동안 그 사람은 영어를 선택하고 영어에 집중을 했을거다. 그래서 나중에 먹고살 영어 선생...
아직까진 아침에 인나는건 괜찮은거 같은데, 정말 너무 춥구나ㅠ_ㅠ 아침에 일어나 씻고 나와서 옷을 입을 때 까지가 최고 춥다. 1층에 살아봤다면 난방은 거의 포기다. 가스비 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보통 다른 난방 보조 도구를 이용하는데, 문제는 그런 도구들은 그냥 덩치 큰 핫팩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공기 자체가 따뜻해지는 걸 도와주진 않거든 집에 있는 그런 도구라고는 전기장판뿐인데, 이거라도 없으면 진짜 집안...
God.. Why does this have to be so hard.. It's not hard, I
큰일치르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내색안하시기도 힘드셨을텐데 그렇게 잠깐 있다가서 죄송할 뿐입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부와 얼론에서는 신종플루로 겁주고 병원은 그에 맞춰 장사를 하고 있다ㅠㅠ 병원은 그렇다 치고, 15만원이라는 비용이 그렇게 싼거 같진 않다는 생각을 정부는 전혀 안하는거 같애 아니면 제약회사가 간이 검사 킷이라도 팔면 그것도 괜찮을텐데.. 조금만 싸게 팔아도 그 장사(?)는 될텐데 말이당 나도 거점병원인 고대구로병원에서 검사 받아봤지만, 직원들은 매우 불친절하고 거기 있다가 오히려 병날거 같고 말도안되는...
미드를 보기로 결심을 하고 추천도 받고 해서 그 첫번째로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기로 결정을 했다. 그 다음엔 위기의 주부들을 보고 히어로즈를 보기로 결심을 했다.
저번 달 재정 대출혈이 한번 있고 나서 완전 휘청휘청하다가 이제 겨우 정신 차릴까 말까? 정말 다행인건 대출혈 한번 있고 나서 카드를 잃어버려서 한동안 카드를 못 썼더니 나도 모르게 돈을 아끼고 있었다. 왜 사람들이 과소비를 하고나서 카드를 잘라버리는지 잘 알거 같다 ㅎㅎ 그리고 나 이제 미드의 세계로 빠져볼까 하는데 드라마 왠만하면 잘 안빠지는 체질이라 심히 걱정이 된다 헹-
안경 안쓰고 돌아다녀보면- 사실 생활하는데 큰 지장은 없다. 지하철 구분되고, 버스 번호 그래도 알아볼 정도는 되는데, 이게 흐린날이나 가까운 사물을 오래보고 있으면 근시가 심해지는 굴절성 근시이다. 그래서 간혹 안경점을 가서 시력을 재보면 남들보다는 시력이 들쑥 날쑥 한 편이다. 난시도 좀 심한 편이라 잘 안보이는데, 특히 한 15 ~ 20M 정도의 애매한거리에서 사람이 구분이 될듯말듯 안될듯 될듯 막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