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세요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다른 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은 그 사람이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일 것입니다 무엇...
골목길 만나기가 어렵다 아파트의 동과 동은 결코 골목이 아니다 아파트의 엘리베이터가 예전의 골목길 역할을 하고 있다 엘리베이터가 그나마 이웃의 얼굴을 마주치는 유일한 곳이다 골목은 집과 집 사이 사람들이 드나드는 좁다란 길이다 한집에서 전이라도 부치면 골목 가득 퍼져 가는 냄새 때문에라도 혼자서만 먹지 못하고 이웃사람들과 나누고 살 던 곳 유년의 추억과 사람 냄새 나는 골목길을
아직도 사랑하고 있어 미향 김지순 /낭송 한상학 우리 참 가난한 사람이었어요 당신도 나도 가진거라곤 몸뚱이 하나와 따뜻한 마음뿐이었으니까요 그래도 그땐 참 행복했지요 길거리에서 떡볶이를 먹어도 어묵 하나를 사 먹어도 행복 할 수 있었던 것은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줄 수 있는
[오늘의운세] 11월 2일 월요일 배경음악으로 올린 [속리산]이란 가요를 부르는 가수는 본명 박종대(교육재단 운호, 서원 대학교 병설-전 청주사범대, 청주 운호 중고등학교) 와이키키 나이트 클럽 사장님이신 문장대님으로 지기님 아드님의 고교시절 친분을 가지셨던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