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폭행사건 쥐의 본성을 가지 햄스터는 들고양이와 여우, 늑대의 침략으로 한때는 그들에게 햄스터 나라는 강점을 당했다. 그들은 36년동안 햄스터 고유의 상투를 자르고 왕정시대에는 개화의 물결로 모든 제복이 근대화로 문화적으로 개혁이 되어갔다. 그렇게 햄스터나라는 나라 잃은 서
주둥이 함부로 놀리는 자들에게는 자기는 아무런 할 능력이 없으면서 남이 일을 추진해 놓으면 밥상에 침을 질질 흘리면서 수저를 먼저 잡는 자들이 너무 많다. 정치란 집권여당이 책임지고 정책을 수행한다. 야당이 된 민주당은 정책을 추진할 결정권이 없고 집행할 아무런 권리가 없다. 민주당도 1
세종시와 쓰레기 처리장 세종시는 사실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위해 지상최대의 선거법위반으로 앵벌이 바람으로 한탕 한 사기사건과 같은 것이다. 노무현은 세종시를 가리켜 노골적으로 "재미를 봤다."고 한나라당에 비아냥하였다. 그것은 충청도 민심을 현혹하여 대통령에 당선된 고등사기수법이다. 그런데 좌파정권종식으로 정권교체가 되었기 때문에 세종시는 정치적으로 좌지우지 되는 문제로 찢어먹던 볶아먹던 집...
햄스터와 좌익유전자 공무원 햄스터의 암컷색깔이 흰색이고 수컷이 노랑색이면 새끼는 분명 부모의 색상을 닮은 흰색과 노랑색깔로 태어나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분명 어미를 닮지 않은 검은 쥐색 무늬를 가진 놈이 태어났다. 쥐의 할아버지 유전자를 가지고 그대로 태어난 것이다. 알고 보면 쥐의 유전자가 사람의 유전자와 비슷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국가와 사회기강 채찍으로 다스려라 강력범죄가 활기치고 득세한 것은 좌파정권시절 정치적 논리로 그렇게 되었다. 김대중정권에서 출발하여 특히 노무현정권에서 활기를 쳤는데 그것을 앞장선 것이 인권위원회와 이상야릇한 시민단체에서 20여명을 살해한 흉악범에게도 걸핏하면 인권차원에서 얼굴을 가리고 실명공개를 하지 말 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따위 청문회는 때려치워라! 정권이 바꿨으면 인사청문회도 바뀌어야 한다. 좌파정권10년 친북 국회의원들이 국가를 반역한 김대중 노무현 밑에서 호화호식한 정치인들이 정운찬 국무총리 내정자 이귀남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에 마치 마녀사냥 식으로 파상공세를 취하였다. 세종시 발언진위 4대강 정비사업, 병역의혹, 위장전입, 종합소득 등이었다.
北, 李대통령 손바닥 안에 있다. 한국의 좌파정권 종식으로 이명박정권이 출범하였다. 극좌와 친북 좌경의 세력들은 희망이 사라지는 순간이었고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대남공작전술을 전면전으로 수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 봉착을 한 것이다. 자기를 도운 김대중과 노무현이 죽고 없는 시점에 남한의 좌파정권실세들은 그들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못하고 휴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