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 월요일은 Martin Luther King Jr. Day라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서 빈둥대는 날이었다. 아이들은 쉬는 날이니 무언가 특별한 곳을 가던지 해달라고 졸랐다. 왜, 오늘이 공휴일인지 아느냐는 질문에는 잘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이 Martin Luther King Jr. Day 만큼 말이 많은 공휴일도 드물 것이다. 내가 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이날 학교를 쉬는 공휴일은 아니었다. 예전에 내 기억으로는 Alabama주의 주지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