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전체보기를 눌러주시면, 희대의 금융사기꾼의 정체가 적나라하게 밝혀집니다. 김계열, 고목민 - 10월 10일 오후 4시 북부지법 재판내용(1) 오후 3시 50분부터 방청객이 입장하였다. 증인으로는 권철숙, 김이란, 이임순, 변현자, 권재현, 김계연,김복선, 또한분, 그리고, 이수학이는 피고인으로 고목민 옆에 앉았다. 처음 시작은 김영춘씨가 16억 4000만원을 투자했는데, 회사 법인 계좌로 들어 온 것이 아닌, 고목...
*왼쪽에서 전체보기를 눌러주시면, 희대의 금융사기꾼의 정체가 적나라하게 밝혀집니다. '사기는 살인의 다른 이름이다.' 최근 여러가지 악플에 시달리던 연예인이 자살을 하고 그 충격이 온 사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그 어린 자식들을 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극단의 선택을 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