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S Adventure. 본 함은 굉장히 특이한 존재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함종은 Crusier Minelayer...Crusier는 순양함, Minelayer는 기뢰부설함이지요. 그렇다면 이것은 순양기뢰부설함인가(먼산). 이 함은 항모인 일러스트리어스급, 아크 로열, 글로리어스 급 같은 것이나, 전함인 KGV 급이라든가, 레졸루션이라든가, 퀸엘리자베스 급, 아드미랄(순양전함 후드의 급. 원래 2척이 더 계획되었으나 지어지지는 않음)급, 그렇다고 순...
HMS Roberts는 영국 해군이 마지막으로 건조한 모니터함(선체가 낮으며, 대구경의 포를 탑재하여 육상공격을 주로 하는 함선. 현재는 사라짐)으로서, 1차대전 때의 모니터가 아닙니다...혼동하지 마세요...1941년 2월 1일 진수되었으며 1965년까지 해군의 화력지원의 용도로 현역에 있다가 1965월 6월 제적되어 팔려서 폐기처분 되고 맙니다. 이 로버츠 급의 모니터는 로버츠와 아베크롬비(Abercrombie) 이 두 척이 있습니다. ...
자 여러분 제 블로그에 들어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드립니다. 그러나 제 블로그에 이런 반응을 보이시는 분은 사절입니다. 1.근거없는 악플 2.근거 '있는'악플(둘다 악플이므로) 3. 제가 올린 게시물을 퍼가실때 발자취를 남기지 않고 가시는 분(제가 제가 올린 게시물 이름으로 검색해 볼 것임). 이런 분이 아니라면 다 좋습니다.
사실 우리들은 여객기를 자주 접할수 있습니다. 가끔 하늘에 날아가는 여객기도 있고, 비행기에 약간 아는 사람이라면 웬만한 여객기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1930년대 여객기를 아는 사람들은 한마디로 뭐 같습니다만, 제가 뭐 같다는 소리를 한 이유는 30년대 여객기를 알면 뭐합니까. 다 알지를 못하는데. 독일기나 미국기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보잉 B17포트리스 폭격기는 잘 알려지고 여러 메이커에서...
네 드디어, Handley Page H.P.42의 만들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종이로 직접 만들 것이기에, 종이 풀 등 필요한 것은 별로 없을 것이나, 외부사진은 많은데 내부사진은 별로 없어서, 이 기체의 칵핏, 객실사진을 가지신 분은 저한테 메일로 보내주십시오. -------------------------------------------------------------------------------------------------------------------------
이번은 쇼트 S.32 여객기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쇼트 S.32는 영국 항공성(Air Ministry.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번역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대강 번역했습니다)의 수송기 프로젝트에 의하여 개발된 기체입니다. Air Ministry specifications 14/38에 기초하여 만들어진 쇼트 S.32는 당시로서는 꽤 대형이었으며 모든 주요 부품과 동체를 금속으로 만들 예정이었으며, 엔진은 지금 그림에서 보시듯이 4개의 대형 공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