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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및 사회전반의 문제나 살아가는데 필요한 이야기나 해볼까?
[스크랩] 달라지는 세대의 벽  | 나의 이야기 2009.11.17 00:16

흰 광목수건을 머리에 쓰고 뽀얗고 통통한 젖가슴은 아이의 코묻은 얼굴을 한없는 애정으로 듬뿍안고 품고 있습니다.바라보는이 누구 하나 힐끔거리거나 이상하게 바라보지 않습니다.욕정도 애증도 없이 그저 푸근하고 나른한 포만에 취한 아이의 행복을 방해하는 눈길이 없는 실바람......

미의 기준  | 나의 이야기 2009.11.03 00:15

세대에 따라 혹은 지역에 따라 관습에 따라 우리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움의 기준이 다르다 라고 할수 있을까? "예쁘다"라는 말과 "아름답다"는 반듯이 달라야 하는 걸까?왜 다를까?물론 말의 언어의 뜻을 몰라서 하는 말은 아니다. 마리 앙뜨네와뜨가 아름답다고 한다.어떤 ......

10월 26일  | 2009.10.26 13:14

특별한 날, 민족의 웅지를 드높여 하얼빈의 하늘에 총성과 충성을 함께 외친날! 그리고 독재자를 처단하여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한날 한놈은 500년 조선을 멸햇고 한놈은 민주주의를 짓밟고 독재자가 되어 군림하며 학살을 자행하던 놈, 지금은 어떨까?> 엊그제 국감에......

패랭이 꽃  | 나의 이야기 2009.10.12 19:11

따뜻하게 달궈진 호박돌 자갈 그리고 틈틈이 섞인 모래 엎어지듯 모난 돌에 발바닥을 찧으며 달린다. 저멀리 아스라이 보이는 물빛을 담은 붉은 패랭이꽃을 향해 가냘퍼 애처로운 줄기에 맻힌 꽃의 절규,.귓가에 맻힌다. 바각 바각 긁히는소리 그리고 몸비벼 들어가는소리 숨죽여......

군가산점과 군 기피현상에 대하여  | 시사 에 관한 소회 2009.10.10 18:00

정부에서 지난 1999년도 인가에 위헌 판결이 났던 군가산점 제도에 대해 다시 논의를 하고 가산점을 주고 현재의 군 체력검사및 시행에 적극적으로 면제자들을 제한하고 검사를 강화한다고 한다.우리들은 이미 70년대 후기에 군에 갔다 왔지만 그때도 여러가지 군에 안가는 방......

서종농업경영인 타작 하는날  | 나의 이야기 2009.10.10 13:57

어제 맑고 화창한 가운데 타작을 했습니다. 물론 우리면의 경영인 동지들이 힘을 합쳐 콤바인 두대를 앞세워 열심히 추수를 하였습니다.예년과 마찬가지로 산보다 호랑이가 더큰 아니 일하는 사람보다 관람객이 더많은 타작마당 이었습니다. 경영인 사모들의 솜씨좋은 타작밥은 드믈......

석양  | 나의 이야기 2009.10.07 19:08

해는 감춰저 보이지 안는데 높이 뜬 구름은 빛을 받아 예쁘다. 산들 선들 부는 가을바람, 살갗을 오무린다. 그만 먹어를 지시받은 나뭇잎새 ,한해를 정리하고, 열매 꼬투리 앙다물어 후손을 흩날릴때 석양보는 중년의 마음, 미련에 목말라, 솔피에 적힌 로망 살포시 감싸 안......

논을 갈아 없는 추수  | 시사 에 관한 소회 2009.10.05 18:56

풍성한 한가위! 추석을 맞아 서민경제 활황 옅보여,, 정부 쌀값 안정 약속,대통령"쌀국수 ,쌀떡 ,쌀과자,쌀막걸리,쌀소비마련 강구 2009년 가을 추수기를 맞아 언론이 내놓는 말씀이다. 인구의 과반 이상이 수도권에 그것도 서울에 산다. 서울근교 이며 수도권인 이곳에도......

v for vendetta 와 truman show의 감상  | 영화 이야기 2009.09.30 19:38

정부란 언론이란 인간의 삶과 신의 영역까지 오고 가며 갈등을 창조해내는 두영화다.시사하는 바가 둘다 언론 즉 방송 매체를 장악한 권력과 방송내부의 기획으로 인한 조작이 주가 되었다. 우선 truman show 를 보자.기발한 생각이 너무나도 섬칫 하게 만드는 면이 있......

결혼  | 나의 이야기 2009.09.28 16:32

전에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어 아련히 꿈을 꾸게 만들던 단어가 결혼이었다. 평소에 남과는 다른방식으로 (요즘말로 좀 튀어 보겟다는)결혼식도 해보고 싶었던 그런 날도 있었다. 지금야 아스라히 멀어진 이야기지만 그때야 별로 의식 하지 않았던 농촌 총각이 꿈은 다부졋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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