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후회하지 않기 !
소리없는 열정, 잊지 말아야 할 겸손
독해  | 헛소리~ 2009.01.19 08:35

10원짜리 모아서 탕수육 시켜먹었다는 이 분. 독하다.... 독 해.. (내가 그런 것 아냐... ㅋㅋ..... 출처 : 다음 아고라 )

나의 Apple 이야기 - 1  | 사과야~ 2009.01.19 00:29

Apple 이라는 회사의 CEO 인 스티브 잡스(Steve Jobs) 거대 그룹의 대표라는 사람이, 연봉은 고작 1 달러를 받는다. 벌써 몇 년 째 그렇게 1 달러만 받고 있다. 그의 삶은 나에게 좋은 모델이 된다. 그가 좋은 이유가 뭘까. 대학도 졸업하지 못한 사람......

혼자 떠나는 여행  | 살다가~ 2009.01.13 01:32

특별히 정해놓은 목적지도 없이 집을 나섰다. 발이 이끄는 곳은 기차역. '좋은생각' 한 권을 샀다. 그리고, 표 파는 곳으로 가서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천안'행 표를 샀다. 새마을호 열차에 올랐다. 내가 '천안'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호두과자 뿐. 천안역에 내려......

움켜쥐어도 사라지는 기억들  | 살다가~ 2009.01.10 00:30

봄 내음이 참 좋았던, 기억. 짧은 순간에 먹구름이 몰아쳤다. 그 아름답던 그림이 흑백사진으로 바뀌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살다가 그럴 때가 있다. 기억하지 못할 뿐. ----------- 음악은 다른 블로거에게 또 빌려왔습니다.------- 시크릿 가든 Adagio -----------

누군가 그랬다. 가을하늘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고......  | 살다가~ 2009.01.09 23:0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어느 해. 가을의 하늘.

징검다리  | 살다가~ 2009.01.08 01:32

기억에도 없을 정도로 오랜만에 징검다리를 건넌다. 쉬이 건널 수 있을지라도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여유를 손을 내어 줄 수 있는 여유를 평소엔... 그럴 여유 없지 않은가. 마음도 가끔 쉬게 해주자. 아무것도 생각치 말고, 부담주지도 말고 스스로를 불편하게 만들지 말......

기억 어느 곳. 어느 곳.  | 사랑아~ 2009.01.02 00:48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기억나지는 않지만, 나는 또 얼마나 행복했을까. 젊은 시절의 멋진 모습도, 희미해져버린 아버지. 배려심이 많아서, 항상 주변사람을 편하게 하셨던 어머니. 자라면서 한 번도 크게 다투지 않았던, 한 살 터울의 형. 너무 착하디 착하게 자라주어서, 시......

아날로그식 인간의 값어치.  | 살다가~ 2008.12.28 17:50

며칠 전 부터, 현관의 잠금장치가 고장인지, 잘 잠궈지지가 않았다. 소설책을 일찍 덮은 오늘. ㅎㅎ 마음먹고 뜯었다. 이것 저것 만지작 만지작 해서.... 다시 달았더니. 정말 잘 잠궈진다. ㅎㅎㅎㅎㅎ 근데... 그런데.... -_- 너희들은 뭐냐..... -_- 어렸......

끝나가는 한 해, 여행은 다녀오셨나요?  | 친구야~ 2008.12.12 02:25

지난 2008년 12월 6일과 7일. 주말을 이용하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함께 공부하던 사람들 중에 마음이 맞는 소수인원이 마침 시간을 잡아서 다녀왔어요. 이 겨울의 끝자락에 졸업을 하게 될텐데. 다들 졸업여행을 다녀오지를 못해서, 여행의 제목은 '졸업여행'이 되었......

선물을 받았습니다.  | 사랑아~ 2008.11.23 18:26

지난 2008년 11월 20일. 밤 늦게 집에 왔더니, 선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 며칠 전에 다음(Daum) 블로그뉴스를 보다가 눈길을 끄는 글이 있어서 읽었습니다. '샤방7호'님이라는 분의 블로그였는데, 마음을 담은 한글티셔츠를 선착순 10분께 무료로 드린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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