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다 이제 겨울인가.. 씨야는 남규리 빠지니까 왠지 난 더 좋다. 이쁜 척만 하는거 같고 뭔가 항상 가식적인거 같고 내숭만 떠는거 같고 착한 척만 하는거 같아서 이뻐도 이쁘지가 않았는데 지금 혼자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그런 식이면 나는 보고싶지가 않다. 씨야에 그 제일 외모가 떨어지던 그 여자는 옥주현만큼 나중에 더 향상된 외모가 되겠지? 하고 궁금해했었는데 정말 그렇게 되었구나. 다들 수술했네 어쩌...
성시경 노래는 왜 이렇게 좋은게 많냐. 목소리는 어찌 이리도 감미로운 것이냐. 악기같아. 같이 흐르는 멜로디와 목소리가 아니라 그냥 조화되고 있는 것만 같다. 앞으로도 이 목소리 그대로 계속 불러주었으면 좋겠다. 이승기도 처음 데뷔할 때 그 허스키한 보이스가 좋았는데 요새는 바껴서 특색이 없어진거 같아 좀 별로더라. 근데 이승기가 요새 인기가 많은거 같은데 나는 별로던데 여자들은 좋은가보다. 드라마의 영향인...
안녕하세요 후기 오랜만이네요~ㅎㅎ Cipolla Rosso 강남점을 다녀왔습니다 :) 예약을 했더니 와인 글래스를 엎어 놓으셨더라구요. 자리는 썩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만; 입구 반대편 룸이었습니다. 일행이 도착하기 전에 테이블을 찍어 보았구요. 룸에서 문 밖으로 매장을 찍은 모습입니다. 흔들려서 모자이크가 필요없게 되었네요ㅎㅎ 알콜을 좋아라하시는 분께서 단독 주문하신 드래프트 되겠습니다.
이제는 편히 쉬세요.. 다시 밝게 웃으며 지내시구요... 얼마나 힘이 드셨을지 느껴지는거 같아요.. 당신보다 당신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당신때문에 힘들어지는 모습을 보고 있을 수가 더는 없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왜 그러셨어요.... 당신은 제가 존경하는 몇 안되는 분이시란 말이예요.......... 당신처럼 현명한 사람은 그렇게 쉽게 죽으면 안 된단 말이예요.... 해야할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데 잘 알고 계시면서 왜 그...
저는 잘 기억이 안 나고 동행하신 분이 녹차맛이 유명하다고 하시길래 당연히 녹차맛으로 주문했습니다 :D 하얀 깍두기같은 저것은 떡입니다. 완전 쫄깃쫄깃 고무고무가 연상되더군요. 참고로 제가 고무고무 열매를 드신 그 분과 여러모로 비슷합니당 :) 갑자기 시커매진 팥. 보기보다 먹어보니 으음 꽤 맛있네요 +ㅠ+ 하지만 이까짓게 7천원이라구요. 버럭! 녹차라떼 엑기스도 완전 아낌없이 들어가고 저 팥이 통조림 팥과 달...
지난 12일에 벚꽃 구경할겸 여의도에 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구스띠모를 방문했답니다 :) 지하철에 몸을 싣고 집으로 향하려 했으나 넘흐 많이 걸어 도저히 집에 서서 갈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 OTL. 스타벅스나 커피빈을 원츄하시는 파트너의 요구를 묵살하고 애써 찾아갔지요ㅋㅎ 저는 커피빈을 좋아하면서도 그 돈주고 먹고 싶지가 않네요.. 커피빈도 스타벅스의 길을 따라가려는지 요새 매장이 급격히 늘어나는 중인데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