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히 보시면 약간 다릅니다 > 이분저분께 어떤게 더 나은지 물어보고 다니는 중입니다. 용도는 정크스핀에 쓰일 정크 중 낮은 확률로 나올 던파 피규어예요. 스트리트파이터 -정크스핀 현재까지 갖추어진 재료들로 프리뷰 이미지를 만들어보긴 했는데... 뭔가 아직 썰렁한 느낌이네요;; 회오리도 생각보다 밋밋한거 같고... 기술이 끝난 뒤에 나오는 먼지바람 외에도 빙글빙글 돌때 아랫부분에 쓰일 먼지바람도 찾...
많은 이벤트가 있던 한주였군요. 9일엔 미x다라는 프로에서 큰거 한방이 터졌었죠. 그 사건으로 인해 한주동안 인터넷이 떠들썩 했던거 같습니다. 일부 뉴스기사에선 모자이크 처리하고 가명을 쓰던데... 이미 알사람은 다 아는 얼굴이랑 이름이라 소용이 있을런지는...;; 10일은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었죠. 신체검사는 받았어도 건강검진은 난생 처음 받아보는거였는데... 와아... 위 내시경이란거 아주... 끝내주더군요.......
< 이래뵈도 신분이 왕지님입니다 > 회사에서 일하던 중에 문득 뭔가가 떠오르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오늘 갑자기 어릴적 봤던 애니메이션 하나가 생각났습니다. 국내에선 오직 비디오로만 시청 가능한 애니었는데 알아보시는 분이 계실런지 모르겠군요...; 막 그리긴 했지만 대충 특징은 드러나게 그려졌다고 생각되는데... 어쨌든간에 위의 캐릭을 알아보시는 분은 적어도 20대 중반 이상은 될거라 생각되는만큼 오래 ...
사실 지난주에 뭔가 쓸거리가 있었는데 막상 주말이 되니까 까먹는 바람에 뭐였더라 뭐였더라 생각을 하다가 결국 그냥 주말을 넘겼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뭘 쓰려고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어쩌면 원래 쓸거리가 없었는데 마치 쓸거리가 있었던것마냥 뇌가 착각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ㄷㄷㄷ; 그래서 그냥 쓸 내용은 없고 이번에 추가 된 기술이나 딸랑 하나 올려봅니다. 원래는 와일드캐논스파이크...
무려 2주동안 블로그를 관리 못하고 있었군요. 블로그는 주로 주말에 한번씩 뭔가 끄적이는데 저번주 주말은 어딜 좀 갔다오게 되어서 빼먹었습니다. 지난주엔 뭔가 쓸 거리를 생각해놨었는데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얼렁뚱땅 한주가 지나가버렸네요. 게다가 뭘 쓰려고 했는지 거의 다 꺼먹어버리고... 최근들어 깜빡깜빡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뇌세포가 죽어가는 나이가 된건지.... 생각나는 일을 적어...
똑같은 글을 두번이나 올려서 글이라도 내용을 좀 수정하겠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정말 짧네요 이번 추석!! 벌써 5분 남았습니다!! 이 글을 다 쓰고 난 뒤엔 이미 지난 뒤일 거 같군요... 추석들 잘 보내셨는지요. ps)내년 구정은 토일월입니다~ 좀 엉뚱한 화제지만... 갑작스럽게 모기가 늘어난 느낌입니다. 오히려 여름때보다 더 많아진거 같아요. 아파트 지하실이나 하수구 같은 곳이 따뜻하다보니 계절을 타지 않고 모...
추석 잘 보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완전 급하게 초 스피드로 그렸더니만.... 완전 선도 우둘투둘하고 거칠고 색도 건성건성...;; 개판인 그림이지만 넓은 아량으로 양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ㅁ; (어휴... 암만 그래도 너무 막 그렸나;; 아예 이럴거면 개그스타일로 나갈걸....OTL) 뭐,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 내일부터 신나는 한가위군요.... 신나긴 신나는데.... 아이고.... 1월 1일에 달력을 보면서 절망...
< 아, 뭐냐구우~!! >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가냐구우~!! 벌써 1주가 지나고 월요일이라니~!!! 라는 심정입니다. 아아... 시간 정말 빨리가요...;; ebs에서 지식e 뭐시기에서 봤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간다고 느끼는건 이론상 당연하다고 합니다. 8살짜리가 느끼는 1년은 8분의 1이고 80세 노인이 느끼는 1년은 80분의 1이니 그렇게 느껴지는게 맞다고 하네요. 게다가 나이를 먹을수록 뇌에서... 뭐 자세한 내...
<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친구네집 고양이입니다;; > 고양이 주인이 말하기를 아주 사나워서 물고 할퀴고 말도 아니라고 하네요...;; 되게 얌전한 녀석인줄 알았는데;;(고양이 줏은 녀석도 얌전하고 겁이 많은 성격으로 알고 있었습니다...-_-;;)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한건지.... 오죽했으면 손톱에 안전보호막(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습니다) 씌워놓았을까요!! (친구 블로그를 가보니 여기저기 할켜진 상처가 온몸 구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