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9월 11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 LPG 충전소 폭발사고', 1999년 6월 경기도 화성시 '씨랜드 화재', 2008년 1월 경기도 이천시 '냉동창고 화재참사'. 최근 몇 년간 있었던 대형 화재의 현황이다. 겨울철, 화재의 경고등이 울리는 계절이다. 작은 부주의로 큰 참사가 잇따를 수 있는 위험성이 있는 계절. 한평생 소방관으로 일하며 불길이 치솟는 현장 속에서 인명을 구하는 일. 한 소방관의 발화를 통해 겨울철 화재 및 살...
공무원시험 정보화 가산점 축소 2011년부터 최대 1%로 오는 2011년부터 공무원 임용시험 시 정보화 자격증 가산점 비율이 조정된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최근 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의 92%가 정보화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정보화 자격증 취득이 보편화됨에 따라 2011년부터 가산점이 최대 3%에서 최대 1%로 축소된다. 또...
대전소방본부는 12월부터 소방관 '전면 3교대 근무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박호선 대전소방본부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소방관들의 숙원이던 3교대 근무제 도입을 위해 그동안 인력 충원작업을 벌여왔으며, 인력 보강이 끝나는 연말이면 전국 소방행정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3교대 근무제를 전면적으로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소방본부는 그동안 전면 3교대 근무제 시행을 위한 필요인력을 ...
경북소방 “응시율 82.8% 기록” 지난 14일 치러진 경북소방 필기시험의 응시율이 알려졌다. 경북도청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2,058명의 출원인원 중 1,705명이 응시해 82.8%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분야별 응시율은 △공채-소방남 85.6%(974명 출원, 834명 응시), 소방여 64%(139명, 89명) △특채-구조 84.7%(464명, 393명), 운전 69.9%(123명, 86명), 구급남 87.2%(141명, 123명), 구급여 82.9%(217명, 180명) 등이다.
정 총리 “2012년까지 소방공무원 8천명 증원” 정운찬 국무총리가 소방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2012년까지 약 8천명을 증원시키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지난 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제47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재난 현장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소방 공무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2012년까지 약 8천명을 증원해 현장대원들의 3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