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부터인가? 10일까지 현대해상화재의 오류가 있었다. 그래서 정해진 보험료보다 보험료가 저렴하게 나와버렸고, 가입설계서, 청약서에도 모두 기존 보다 저렴한 보험료가 구성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저렴한 보험료가 적힌 청약서 및 가입설계서를 가지고 고객 만나서 저렴하니까 좋다면서 웃으면서 얘기 하면서 계약을 했다. 그런데 막상 청약을 넣으니 청약이 들어가 지지 않는다. 전산 오류로 인해서 재 계약을 받아 ...
최근에 민영보험 중에서도 의료실비, 즉 자기가 쓴 병원비를 주는 보험이 인기에 판매 되고 있고, 대중들의 관심도 높다. 왜냐하면 그 이전에는 사망에 대한 두려움이 컸지만 근래에는 잘 죽지 않으므로 죽었을 때 받는 것 보다는 살아 있을 때 받는게 더 좋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들이 오래 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다는 것도 알기 때문이다. 앞서 몇 번 얘기 했지만 이 제도 변경 되었다. 생보를 위한 제도로...
드뎌 오늘 확정이 났다. 8월1일부터 가입하는 의료실비는 90% 보장이다(200만원까지는 자부담이고). 그런데 가장 중요한건 100% 보장 해 줄 때 보다 90% 보장이니까 보험료는 당연히 인하가 되어야 한다. 그럼 얼마나 인하 해 줄까? 대략 20%의 절감효과가 있단다. 20%면 굉장히 높은 수치 같지만 의료실비를 보장 해주는 건 특약이므로 작게는 1천원에서 많게는 9천원대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그럼 일년에 보험료 지출이 ...
손해보험의 의료실비 특약이 결국 100%->90%로 변경 되었다. 지금 각 손해보험회사들의 마감 시한은 다음주 13일 - 15일 사이다. 흥국 같은 경우에는 이번주 금요일이 마감이기도 하고. 마감이란 보험계약이 승락 되는 최종 시간이라고 보면 된다. 그 시간 이후에는 변경되는 90% 의료실비를 가입해야만 한다. 이것도 참 어이 없는 정책 결정이고, 손해보험회사 경영진들의 대 븅신 짓 이지만 오늘 기사는 더 어이가 없다. ...
어제 명함 재료를 구매하기 위해서 부산에 사무실에 전화를 걸었다. 얼마치를 구입하고 농협계좌로 송금을 부탁 하시길래 지금은 밖에 있으니 저녁에 보내 드리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삼실 전번은 알아도 그 사람 휴대폰 번호는 모르다. 어차피 주문할려면 삼실에 없으면 곤란하니까) 그런데 좀 지난 뒤에 다음과 같은 문자가 왔다. 저쪽 삼실에서도 받은 계좌가 농협계좌이고 입금주는 당연히 그쪽 삼실 사장이었다. ...
생보사의 로비에 의해서 민영보험 제도가 바뀐다. 이넘의 나라에서 말하는건 손보의 재정문제를 이유로 들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옛날에는 5년 자동 갱신이었는데 지금은 3년 자동갱신이다. 재정악화가 되면서 5년 갱신을 3년으로 바꾸었다라는 논리를 내 세웠다. 물론 그럴 수도 있다. 보험회사들이 재정악화가 되면 보험료 올리고 보장 축소를 해 버리니까. 다시 말해서 보험회사 스스로 재정이 악화되면 보험료를 올리고...
요즘 보험업계의 뜨거운 감자는 며칠전 올렸던 글 처럼 의료실비 축소이다. 개인적으로 생명보험회사의 로비에 감탄할 뿐이고 특히 그 중에서도 당근 S사가 1등이 아닐까 한다. 어째든 뉴스에서는 기계약자들도 갱신을 하면(모든 의료실비 특약들은 3년, 혹은 5년 자동갱신이다) 줄어든 보장을 그대로 승계 하는 것 까지 검토 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다. 그럼 기존계약자들도 어쩔 수 없이 90%, 혹은 80%를 수용해야 하느냐? 절...
손해보험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의료실비 상품의 보장을 100%에서 90%으로 축소할려고 한다. 이런 개 같은 정책이 있나. 정부의 관련 부처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아프지도 않는데 진료를 받거나, 퇴원해도 되는데 퇴원하지 않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서 건강보험 재정이 악화되기 때문이란다. 도덕적 헤이가 심해져서 건강보험의 재정의 악화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이를 축소하면 이런 도덕적 헤이가 없어진단다..ㅡ.ㅡ 이런 ...
첫번째 글이 돈을 모으는 자세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 펀드를 해야 되는 이유, DCA 효과까지 말 했다. 그런데 작년에 대부분의 펀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면 납입 중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까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납입중지하는 이유는 처음에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리지 못 하고 돈을 더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 앞섰기 때문에 더 과감한 투자를 하지 못 했다. 지난주 일밤의 한 코너인 ...
2차 면접에서 낙방이라는 결과를 겸허히 받아 들어야 했음에도 불구 하고 그러지 못 했다. 손에서 전화기를 붙들고 서울 전화 번호가 뜨길 그렇게 애원 했건만 스팸 전화 밖에는 받지 못 했다. 그렇게 학교에 출근 하고 세월아 내월아 보내고 있는데 서울 전번이 떴다. '이번에도 인터넷 하라고 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받았는데 회사다. 그토록 그리던 회사다. 이런일.. 오호 브라보... 내용인즉 다시 한번 면접 보러 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