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보험 그리고 태권도
재테크와 보험 그리고 태권도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공간입니다.^^
현대해상의 만행..  | 보험설계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2009.08.17 15:34

8월 1일부터인가? 10일까지 현대해상화재의 오류가 있었다. 그래서 정해진 보험료보다 보험료가 저렴하게 나와버렸고, 가입설계서, 청약서에도 모두 기존 보다 저렴한 보험료가 구성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저렴한 보험료가 적힌 청약서 및 가입설계서를 가지고 고객 만나서 저렴......

개판 되어 가는 보험 시장.. 가입자를 위한 배려는 없나...  | 보험설계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2009.08.06 11:13

최근에 민영보험 중에서도 의료실비, 즉 자기가 쓴 병원비를 주는 보험이 인기에 판매 되고 있고, 대중들의 관심도 높다. 왜냐하면 그 이전에는 사망에 대한 두려움이 컸지만 근래에는 잘 죽지 않으므로 죽었을 때 받는 것 보다는 살아 있을 때 받는게 더 좋다고 느끼기 때문이......

8월 1일부로 의료실비 90% 확정.  | 보험설계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2009.07.17 14:42

드뎌 오늘 확정이 났다. 8월1일부터 가입하는 의료실비는 90% 보장이다(200만원까지는 자부담이고). 그런데 가장 중요한건 100% 보장 해 줄 때 보다 90% 보장이니까 보험료는 당연히 인하가 되어야 한다. 그럼 얼마나 인하 해 줄까? 대략 20%의 절감효과가 있단......

손보사 경영진들은 븅신들? 똑똑한 넘들?, 바뀌는 보험 ...  | 보험설계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2009.07.07 13:14

손해보험의 의료실비 특약이 결국 100%->90%로 변경 되었다. 지금 각 손해보험회사들의 마감 시한은 다음주 13일 - 15일 사이다. 흥국 같은 경우에는 이번주 금요일이 마감이기도 하고. 마감이란 보험계약이 승락 되는 최종 시간이라고 보면 된다. 그 시간 이후......

아놔.. 요즘은 문자 보이스 피싱도 있냐..  | 보험설계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2009.07.07 13:11

어제 명함 재료를 구매하기 위해서 부산에 사무실에 전화를 걸었다. 얼마치를 구입하고 농협계좌로 송금을 부탁 하시길래 지금은 밖에 있으니 저녁에 보내 드리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삼실 전번은 알아도 그 사람 휴대폰 번호는 모르다. 어차피 주문할려면 삼실에 없으면 ......

생보가 이겼고, 손보가 졌네..의료비 부담액 90% 확정.  | 2009.06.23 18:33

생보사의 로비에 의해서 민영보험 제도가 바뀐다. 이넘의 나라에서 말하는건 손보의 재정문제를 이유로 들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옛날에는 5년 자동 갱신이었는데 지금은 3년 자동갱신이다. 재정악화가 되면서 5년 갱신을 3년으로 바꾸었다라는 논리를 내 세웠다. 물론 그럴 ......

의료실비를 축소하면 기계약자들은 어떻게 될까?  | 보험설계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2009.06.17 15:22

요즘 보험업계의 뜨거운 감자는 며칠전 올렸던 글 처럼 의료실비 축소이다. 개인적으로 생명보험회사의 로비에 감탄할 뿐이고 특히 그 중에서도 당근 S사가 1등이 아닐까 한다. 어째든 뉴스에서는 기계약자들도 갱신을 하면(모든 의료실비 특약들은 3년, 혹은 5년 자동갱신이다)......

의료실비를 축소 한다고?.. 이런 개뿔 같은 정책이 있나...  | 보험설계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2009.06.15 11:55

손해보험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의료실비 상품의 보장을 100%에서 90%으로 축소할려고 한다. 이런 개 같은 정책이 있나. 정부의 관련 부처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아프지도 않는데 진료를 받거나, 퇴원해도 되는데 퇴원하지 않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서 건강보험 재정이 악화되......

재무적 목표를 정하는 방법.  | 재테크 이야기 2009.06.09 14:50

첫번째 글이 돈을 모으는 자세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 펀드를 해야 되는 이유, DCA 효과까지 말 했다. 그런데 작년에 대부분의 펀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면 납입 중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까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납입중지하는 이유는 처음에 목표가 없었기 때문......

떨어졌다.. 그러나 하늘은 나를 버리지 않았다.  | 망할 설 생활 2009.06.04 18:22

2차 면접에서 낙방이라는 결과를 겸허히 받아 들어야 했음에도 불구 하고 그러지 못 했다. 손에서 전화기를 붙들고 서울 전화 번호가 뜨길 그렇게 애원 했건만 스팸 전화 밖에는 받지 못 했다. 그렇게 학교에 출근 하고 세월아 내월아 보내고 있는데 서울 전번이 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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