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따대고 권상우에 발음지적? 신데렐라맨 권상우가 욕먹고 있단다. 방송 직후 '권상우 이번에도 발음논란' 하며 연예기사 무진장 떠주셨다. 권상우 본인도 인정하는 바다. 사실 꼬투리를 잡으면 끝도 없다. 그래서 신데렐라맨을 다시 봤다. 권상우가 발음이 좋지 않다는데, 아무리 봐도 시청자에게 대사를 이해시키는데 문제가 없다. 기민하기로는 반드시 첫째를 먹어야 하는 내가 봐도 거슬리지 않는다. 뭐 사람마다 식성은 ...
미코 이지선, 왕관 쓰지 못한 이유 ▲ 2007 미스 코리아 '이지선' NBC에서 중계하는 미스유니버스 생방송을 꼭 챙겨보고 있습니다. 2007년 이 무렵의 미스유니버스.. 매번 별 성과없는 한국이기에 당초 기대없이, 본연의 목적대로(?) 이쁘장한 서구미녀들에 넋나가 있을 무렵, 한국대표가 톱15에 지명되기 시작하면서, 자리를 고쳐앉았습니다. 톱10, 톱5까지 한국대표 이하늬가 치고 올라갈때마다 ‘한국 일치겠네’ 하면서 집...
SBS에는 꽂히는 아나운서가 없다 아나파워 속 약풍(?) ‘SBS’ 최근 SBS 신입아나운서 간담회가 있었다. 수습딱지를 뗐다는 세 명의 아나운서는 하나같이 존경하는 아나운서로 타 방송사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이윤아 “김주하, 김소원”, 김환 “김성주”, 박선영 “손석희”) 물론 한명의 아나운서는 직속 선배 아나운서의 이름을 호명(?) 했지만, 단독이 아닌 타 방송사 소속과 함께였다. ‘애둘러 예의를 표한거군’ 이라...
비, 미국소녀에겐 비호감일뿐 비가 미국 엔터테인먼트계의 문을 두드린지 2년이다. 간간히 믿거나 말거나 ‘성황리에 쇼케이스를 했다’ , ‘'메이저 기획사와 계약 협상중’ 의 기사로 한국 소녀들의 믿음을 공고히 해주더니 (“우리 오빠는 역시 세계적으로 통해” 같은..) 최근엔 매트릭스로 유명한 워쇼스키 형제의 차기작에 주연급으로 캐스팅까지 됐다고 한다. 언론 플레이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슬슬 비를 향해 귀를 여...
무한도전 새멤버 “오상진? 김동욱?” 하하의 입대.. 멤버구성의 고민 무한도전(이하 무도) 꼬마 ‘하하’가 입대를 했다. 하하 입대후의 무한도전을 두고 5인체제로 갈지, 새 멤버를 영입할 지 네티즌이 미리 나서 고민을 했지만 결론짓지 못했다. 제작진은 현재 별다른 언급이 없는 상태다. 네티즌 사이에서 무도의 새 멤버로 지상렬, 차태현, 남창희가 거론되고 있다. 지금껏 보여준 무도 캐릭터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들이...
스타 아나운서의 잦은 프리랜서 선언에 각 방송사가 '전쟁'을 선포하더니 얼마전 KBS 간판 신영일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MBC를 떠난 김성주 아나운서가 그 전쟁에서 회생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이때, 무슨 배짱으로 그가 프리선언을 했나 싶어 기사를 몇 개 찾아봤다. 이유는 평범했다. 나이들면 관리직으로 밀려나는거.. 그는 그 자리에 관심이 없었고, 수입도 그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단지 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