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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shop 태국 관한 정보를(생활,여행,사업) 공유하고자 하는곳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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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크게 4개의 지역으로 구분한다. 즉 중부,북부,남부,동북부이다. 이 동북부(이싼)는 면적으로 인구로는 제일 많으나 생활수준은 저일 낙후된지역이다. 우리가 방콕에서 흔히들 만나는 택시기사,안마사 일용직건설현장 노동자등은 거의가 동북부이싼출신이다. 한국에서 공장에 근무하는 산업년수생들도 거의가 이싼출신이다. 넓은 토지가 있으나 비옥하지 않아 생산량이 떨어지고 용수가 원활하지 않아 농사도 시원치 않...
인도하면 많은 인구에 신의나라,간디의 나라,불교의 발상지,최근에는 우리나라와 FTA를 체결한나라등 우리가 알고 있는 큰 범위의 인도라는 나라이다. 인도는 많은 인구와 더불어 넓은 면적임에도 아직은 경제성장이 늦은 편이다. 인도는 불교의 발상지지만 다양한 종교가 존재하며 길거리에 수많은 신전이 있으며, 많은 신들에 예의를 지키고 절을하며 기도를 하는 장소와 모습을 수없이 볼수 있다. 힌두교에 이슬람에 불교에...
태국은 아시다시피 년중날씨가 무더운 상하의 나라이다. 그런데 이러한 더운나라에 길거리에서 팔고 있는 음식들은 냉장고도 없이 실내보관도 아니고 노천에 방치된상태로 식료품들을 팔고 있다. 계란이랑 닭고기,돼지고기 등과 생선류들 어느하나 냉장,냉동보관하여 팔리고 있는 제품은 없다. 이러한데도 음식들이 상해서 문제가 된다고 떠들어 대는곳은 별로없다. 물론 전혀 없기야 하겠느냐만은 우리가 염려하는 정도는 아...
방콕을 여행하면서 태국의 지방도시들에도 이렇게 교통체증이 심한지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았을것이다. 태국의 지방중소도시는 우리가 상상하는것 이상으로 환경이 열악하고 도시도 낡고 변변치 못하다고 할수 있다. 물론 교통정체도 없으며 차량들도 그다지 많지 않다. 서민들은 주로 오토바이를 이용하고 그것도 아니면 주로 쏭태우를 이용하는데(픽업트럭을 개조해서 사람을 태우는 택시형 또는 시내버스,마을버스형) 편하...
방콕에는 크게 3개의 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그 중 남부터미널은 2번째로 큰 터미널이다. 새로지어진 곳은 시내에서 꽤나 떨어저있다. 터미널은 2층은 매표소가 있고 3층은 식당가를 이루고 있다. 일층은 은행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아직 완전한 형태는 아닌것 같고 내부도 빈공간이 많이 있고 주위도 약간은 어수선하다. 그러나 크게 새로지어 공항을 연상케한다. 이곳은 가까운 깐차나부리, 랏차부리,펫차부리를 비롯하여 라...
방콕은 서울과 달리 산이 없고 구릉지대로 이루어진 평평한 지형이다. 해발이 1m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열대지방이라 나무와 숲은 년중내내 있다. 그러나 방콕을 벗어나 시외로 나가면 의외로 큰 나무나 정글은 찾기가 쉽지 않다. 물론 여러가지의 이유가 있겠지만.... 방콕의 도심가운데에 아름드리 나무가 빌딩과 어울어져서 도심속의 정글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만한 곳이 있으니 위타유근처의 거리이다. 미국대사관과 대...
태국의 여행지는 우리나라의 여행객들이 너무많이 알고도 있고 많이들 찾고도 있다. 꼬창이란섬도 예전에는 조용한 섬이었지만 지금은 많은 한국여행객들이 즐겨찾고 있는섬이다. 코끼리 섬이란뜻의 꼬창은 방콕에서 동남쪽으로 약 400km정도에 위치해 있는 섬이다. 방콕에서 가려면 뜨랏으로 가는 버스를 수쿰빗에있는 에까마이 터미널에서 이용하여 뜨랏까지가서 거기서 다시 램옵으로 이동해서 배를 타고 가는 코스도 있고 ...
태국사람들은 경찰을 무서워하고 될수 있으면 잘지내려고 한다. 그만큼 경찰들의 영향력이 크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한다. 태국에는 일반경찰과 교통경찰,관광경찰 등이 있으며, 한인들이 편이상 부르는 이민국경찰, 또는 경제경찰등 매우다양하고 생활곳곳에 이들의 입김이 알게 모르게 투입되고 있다. 경착들은 이러한 직업적인 권한을 이용하여 축재도하고 축첩도하는 이상한 습관들이 있다. 물론 모든 경찰이 그렇다는 것은...
우리나라도 많은 사찰들이 있고 또 산에 가면 절을 가게된다. 우리나라의 절은 주로 산속에 있어 조용하고 사색과 휴식을 하기에 좋은 곳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태국의 절들은 주로 마을을끼고 있고 사원이 지역사회공동체에 싶이 관여하고 더불어살고 교육이라는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그런데도 태국의 사찰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불교와 힌두교 미신등이 어울려져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는데 이는 원래의 종교적인 뿌리...
태국은 새우양식으로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물론 정부의 정책도 한몫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블랙타이거가 주로 양식되었지만 요근래 몇년사이에 흰다리새우(바나메이)로 많이 바뀌었다. 그 이유야 여럿이 있지만 바이러스 등 병충해에 강한 품목을 양식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듯하다. 양식을 하는 방법도 다양하고 수거하는 방법도 당양하다. 방콕근교의 농장에서 새우를 수거하는 장면이다. 흰다리새우의 농장작업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