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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handpainting 초이의 핸드페인팅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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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에게 어깨너머로 배운 북아트로 만든 양피가죽 다이어리입니다. 검은색 가죽을 그대로 살려 얼굴과 장식들로 표지를 채우니 이제서야 완성시킨 느낌이네요 조명때문인지 볼터치부분이 전혀 안나왔네요.
추석때 아이들 입히려고 꽃남 구준표랑 윤지후를 티셔츠에 그려봤어요. 한동안 인물그리기를 게을리했더니 감각이 좀 두뎌진것 같네요. 그래도 울딸들은 멋지다고 좋아합니다. 아마 추석때 입혀놓으면 사촌언니들이 부러워 죽지않을까요? ^^
지난가을 문화센타에서 가족들이 함께 아가손티셔츠 만들기 특강을 진행했어요 모두 8가족 참여하셨는데 엄마 아빠모두 오신가족이 많아서 꽤 북적거렸네요. 다들 아가손이 찍힌 예쁜티셔츠 한셋트씩 장만해서 웃으며 돌아가셨답니다.
그린지 좀 지난건데 이놈의 게으름병이 도져서 이제야 사진올리네요. 그동안 블러그관리를 넘 소홀히 해서 방문자수가 나날이 줄어드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요
오늘 하루종일 그린 꽃이에요. 나름 정성들여 그렸는데.... 고수님들 보시기엔 마니 미흡하겠지만 꽃그림 울렁증이 있는 저로선 꽤나 만족스러웠답니다.^^
학교선생님이신 분께서 주문하신거라 너무 화려하지 않게 해달라셔서 평범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도안을 골라 페인팅했어요. 흑백과 컬러의 조화가 멋스러운것 같네요.
흰색티셔츠에 마릴린먼로 얼굴을 검정색으로 페인팅했구요. 포인트로 귀거리만 컬러플한 핫픽스를 붙여주었어요. 다 그려놓고 보니 이마가 너무 넓게 그려져 좀 아쉽네요.
전에 사두었던 고양이다이마루를 이제서야 만져보았다. 울 큰딸과 단짝친구랑 둘이 똑같은 원피스를 후다닥 만들어 입혀놓고 사진한장!! 둘다 공주과라 옷입는 취향이 비슷해 둘다 이쁘다고 헤벌레 조아라한다.
친척집 아이들 추석선물 준비하신다구 주문들어와 티셔츠 작업했어요 모두 여자아이들이고 단 한명만 남자아이랍니다. 자매들끼리는 커플티셔츠로 만들고 남자아이 홀로....^^ 수채풍으로 그린 동화일러스트는 언제봐도 사랑스럽네요. 아이들이 맘에 들어하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