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신인 아주 <뮤직 뱅크>서 박진감 넘치는 백 텀블링 공개 홈 페이지 서버 다운, 실시간 검색 1위 고고씽! (뉴스 인 뉴스 = 단다라 문화 칼럼니스트) 대형 신인 아주가 오늘 22일 KBS <뮤직뱅크>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아주는 지난 2월14일 발매한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 '첫키스'를 통해 첫 방송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화이트 재킷과 펄진으로 스타일링하고 무대에 나온 아주는 비트있는 전주가 시작되...
신예 AJOO "제2의 세븐" 호평으로 주목 [SSTV|박진희 기자]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 1순위로 떠올랐던 윤하의 소속사에서 남자 솔로가수 AJOO(아주)를 데뷔시켜 연예관계자들의 시선을 끈다. 데뷔 전부터 AJOO(아주)는 ‘포스트 세븐’ ‘제2의 윤하’ ‘발렌타인 보이’ 등의 수식어를 붙이며, 2008년의 핵폭풍으로 무섭게 떠오르고 있다. 이에 엠넷은 지금까지 대형 가수로 뜬 스타 뒤에는 치밀...
신인가수 아주 '누나' 가수들 든든한 지원 신인 가수 아주에 대한 누나들의 지원이 뜨겁다. 아주는 2월14일 싱글 <퍼스트 키스(1st KISS)>를 발표하는 신인 가수다. 박화요비와 윤하가 아주를 지원하고 나섰다. 박화요비는 아주의 데뷔 싱글 타이틀 곡 <첫 키스>의 가사를 맡았다. 박화요비는 아주의 입술을 보며 풋풋한 첫 키스를 소재로 가사를 쓰겠다고 자청했다. 박화요비는 성대수술을 앞두고도 가사를 쓰며 프
'joo·아주·다비치 ‘미리보는 2008 신인상 후보들' 2007년 가요계는 걸출한 신인들의 등장으로 생기가 넘쳤다. 상반기엔 윤하와 FT아일랜드가 하반기엔 원더걸스와 소녀시대가 신인 돌풍을 이끌었다. 기존 가수들의 원숙한 무대와 신인들의 풋풋함이 어우러 질 때 가요 시장에 팬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붙들어 둘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