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간관계가 중요할까? 인간은 사회적 존재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인간은 혼자서는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없으며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는 의미입니다. 때문에 인간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인간관계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고 하는 거의 모든 일은 직간접적으로 인간관계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자라난 가정(어머니
2007. 7. 20. 쓴 글 점거농성을 하고 있던 상암 홈에버, 강남 뉴코아 노조원들이 결국 연행당했다. 비정규직법은 비정규직을 보호하는 법이 아니라 비정규직을 다 쳐내는 법이 되고 말았다. 이 나라의 비정규직은 55%를 넘어선지 오래다. 노조원들의 이기주의라고? 박봉으로 부려 쳐먹고 때되면 짤라내는데 늬덜 같으면 안싸우겠냐? 대학생들아 한심하다. 자신들은 무슨 비정규직
2007. 5. 6. 쓴 글 한 사람, 한 사람의 성격은 어린 시절... 엄마에 의해 거의 형성된다고 해요. 세상에 태어난 아이가 처음 마주하는 '엄마'는 세상 그 자체라죠. 그래서 아이는 엄마를 사랑할 수밖에 없답니다.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격의 좌우되는 경향이 강하답니다. 물론 이후에도 후천적으로 다른 영향들을 받는 것도 사실이예요. 어쨌든 이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니 본론으로 갈께요. 그...
2007. 2. 15. 쓴 글 '사랑'은 쉽게 정의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니야. 허름한 여관에서의 정열적인 섹스도... 말도 아직 못하는 손자의 꺄르르 웃음에 너털웃음을 터뜨리는 노인의 모습도... '사랑'이라는 단어로 표현되지. 모든 사람은 나름의 고매하고 아름다운 의미를 가지겠지. 꽤나 많은 사람들이 거북해 하는 동성애까지도 말이야.
2005년 겨울 광운대 교지에 제출한 글 우리의 삶과 철학 삶의 단편 가정을 들여다보면 집안일을 하는 것은 대부분 우리네 어머니들입니다. 세상이 바뀌고 있다며 여성의 사회진출을 내세우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회활동을 하는 동시에 집안일까지 같이 하게 되어 오히려 부담은 배로 가중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남성은 겉으로 대놓고는 아니더라도 마음속에는 집안일은 여자들이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
2005. 4. 12. 쓴 글 모 과학고 총학생회장이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그는 학생회장을 하고 밴드 활동을 하는 등 활달하다고 보여지던 고등학생이었다. 그는 엄마에게 ‘엄마, 편히 사세요.’ 친구들에게 ‘너는 행복해라.’등의 메시지를 남기고 인근 아파트에서 뛰어내렸다고 한다. 그는 최근 성적 하락으로 충격을 받았고 KAIST에 조기입학에 실패한 것에 대한 강박관념에 시달렸다는 주위의 진술로 보아 성적을 비관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