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최선 강북구 구의원 11월 23일(월) 본회의 신상발언 전문] 얼마 전 본의원에게 제보가 있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수년전부터 강북구청 공원녹지과 소속 공공인력이 구청으로부터 작업지시를 받아 구청장 배우자 소유로 되어있는 의정부 고산동 지역일대의 땅에서 수년간 농사를 지어왔다는 것입니다.
[보도자료] 강북주민들, 공공인력으로 부인땅 경작한 강북구청장 사퇴촉구 검찰 등 관련기관에 25일 오전 구청장 고발진행 예정 진보신당 최선 강북구 의원이 제기한 김현풍 강북구청장의 의정부 땅 권력남용 비리의혹에 대한 강북구 주민대책위가 결성되었다. 진보신당 강북구당원협의회와 강북구 통합공무원노조, 번동임대아파트주민대책위, 전노련 동북부지역연합회, 전노련 북서부지역연합회 등이 함께 하고 있는 강북주...
구청장, 개인 농사에 공공인력 동원 물의 강북구청장 부인 명의 농지에…최선 "작업-운행 일지 허위 작성" 김현풍 강북구청장이 개인 땅 3,900㎡(약 1,180평)에 강북구 공공인력을 투입해 경작을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진보신당 최선 강북구 의원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강북구청 공원녹지과 소속 공공 인력을 동원해 구청장 배우자 소유로 되어있는 의정부 고산동 지역일대의 땅에서 수년간 농사를 지어왔다. ...
취재협조요청문 강북구청장 의정부 개인 땅에 공공근로 인력투입 수년간 경작 공공인력 동원 사익취득 행위, 현행법도 위반이자 비윤리적 행위 진보신당 소속 최선 강북구 의원(37세. 여)은 11월 23일 강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김현풍 구청장의 개인땅에 강북구 공공인력이 투입되어 경작해 온 제보가 있었다.”며 이것이 사실이라면 “입에 올리기도 부끄러운 사리사욕을 위한 직권남용 비리 혐의”로 규...
당과 스스로를 날마다 새롭게 하겠습니다 - 분회장에 출마하며 라선거구 4분회장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저는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되는 강북구의 라선거구 지역 진보신당 강북구 당원협의회 제4분회장으로 출마하려 합니다. 제4분회는 행정적으로 강북구의 1/4에 불과한 미아동, 송중동, 번3동의 작은 지역이지만 분회장의 역할은 당협의 운영을 책임지는 운영위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는 점, 2010년 지...
수영이가 요즘 나비넥타이에 푹 빠졌습니다. 어디에서 처음 봤는지 모르겠는데, 엄마에게 리본을 자꾸 사달라고 조르더랍니다. 아이가 '나비넥타이'라는 이름을 몰라서였겠지요. 아마 TV등에서 봤는데, 무척 멋져 보였던 모양입니다. 아내가 맘먹고 하나 골라주었더니 그걸 매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고, 거울을 보면서 폼을 잡아보기도 하더라구요. 그 다음날 어린이집으로 의기양양하게 나비넥타이를 매고 가는 모습은 너무 ...
작년 이맘때 노회찬 대표와 함께 유럽방문 일정에 나섰다. 파리 시앵스포와 오슬로국립대학에서 대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유럽지역 당원들과 만남을 하기위한 일정이었다. 이국에서의 진한 술한잔을 거친 다음날 아침, 우리는 속을 달래줄 무언가를 찾았지만, 파리의 아침은 냉정했다. 해장국 대용을 찾지 못한 우리는 결국 다른 아침거리를 찾아봤는데, 미식가인 노대표가 좀 그럴싸한 대로 가자고 했지만 나는 뭔가 파리의 ...
"강북구에 진보 신종무기가 출현했다." 11월 4일. 내년 지방선거를 210일 앞둔 수요일 아침. 갑자기 추워진 가을 날씨가 좀 풀리자 마자 박상필 최선 두 후보의 분주한 하루가 다시 시작되었다. 주민들과 진보신당이 만나는 '신종무기'를 장착하고서 말이다. 일단 최선 의원은 X배너 현수막! 인지도는 높은데, 정작 주민들과 직접 접촉은 많이 부족하다는 선본 회의결과에 따라 기획된 이 X배너 현수막은 저기 인사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