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몸무계 - 75KG에서 2KG정도 왔다갔다하지만 계속 잘 유지하고 있다. 2. 술 - 이제는 아무도 권하지도 않는다. (관심을 잃어가는건가???) 3. 공부는 .... ㅠ.ㅠ 4. 출장 덕분에 법인카드가 잘 먹여 준다. 결론... 한달에 한번 쓰는 것도 힘들 정도로 바쁘다. 일하고 운동하고 자고 일하고 운동하고 자고
총 15.1 KM인 올레길 7번 코스이다. 올레길 중 가장 아름다운 코스라고 한다. 외돌개에서 월평까지 코스... http://www.jejuolle.org/course/co_course.html?csno=7 SVC_20090824140109.pdf올레길 7번 코스 안내자료... 위 링크에서도 얻을 수 이다. --- 여기서 부터는 내가 찍는 사진 ---
지금 내가 일하는 곳은 원래 "여성 전용 보드 게임방" 이다. "여성 전용"이라는 단어에 므흣한 상상부터 하지만... 그냥 보드 게임방이다. 현재는 프로젝트 룸이 없어 여기 저기 떠돌다 여기에 정착한 것이고... 한가 하고픈 금요일 오전... 보드 게임방에 있는 물품으로 혼자 놀아 본다. 일은 안하고...
제주에 온 촌놈이... 오일 시장이 오늘 열린다는 첩보를 얻었다. 오일 시장은 날짜 % 5 == 2 일때 열린다고 한다. (즉, 2, 7, 12, 17, 22, 27일에 열린다.) 아침에 추적추적 비가 내린 탓에 하늘의 뜻이려니 하고 한라산 등반을 미루고 점심 먹을 겸 제주시 민속 오일 시장으로 향했다.
회사에 바베큐 장이 있다. (아래 사진의 동그라미... 사진 출처는 당연 다음 지도 스카이뷰) 여기서 고기 먹고 싶다고 했더니 흔쾌히 치훈님이 준비를 해 주셨다. 참으로 고마우신분... (세상의 자취생에게는 일용할 양식을 주는 사람이 제일 고맙다. 특히 그것이 고기라면...) 이렇게 직점 불도 켜 주시고... 효정님께서는 게스트로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
고된 산행을 대비해서, 그리고 버스를 놓치지 않기위해 빵을 먹으면서 7시 50분 쯤 숙소를 나섰다. 신제주 이마트 맞은편에서 1100번 버스를 타면 된다. (버스 배차 시간이 1시간이다. 후덜덜, 버스 시간표는 하단 사진과 파일로도 첨부) 제주시외버스시간표_-_1100도로(제주-영실-중.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