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惡)의 평범성에 대하여 원문출처 : 이성주의 건강편지 1945년 오늘(11월 20일) ‘뉘른베르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이 재판은 독일 항복 뒤인 45년 8월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이 합의한 ‘런던 헌장’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당시 소련은 베를린에서 재판하기를 원했지만 뉘른베르크가 나치의 공식적 발상지라는 상징성 때문에 이곳에서 재판이 열린 것이죠. 이 재판에서는 나
세종시 논란은 물타기 전략 대운하(=4대강), 좃중동방송, 재벌은행을 살리려는 면바귀의 시나리오 요즘 신문 1면을 장식하는 요란한 것들은 모두 세종시 논란~!! 왜 도대체 면바귀는 모두가 반대하고 그것으로 인해 손해볼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일부러 나서서 그것을 자극하고 있을까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항상 면바귀에게는 뭔가 뒤가 구린 구석이 늘 있습니다. 그럼 이번 세종시 논란을 통해서도 혹시 면바귀가 다른 꿍꿍이...
‘경제 위기’ 경고하는 김광수 경제연구소장 기사 : 2008-07-29 “사회 구성원들이 잘먹고 잘살게 하는 게 경제 운용의 기본목표인데, 우리나라에선 중산층이 계속 붕괴하고 있습니다. 잘먹고 잘사는 것은 노동을 통해 실현하는 것이니까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일자리는 없고, 미래마저 불확실한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부동산과 주식 투기판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건전성이 ...
“물값, 두 배로 올려도 감당 안 된다” 시사IN | 이종태 기자 | 입력 2009.09.17 09:44 수자원공사가 물값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민주당 김성순 의원(사진)이 9월10일 공개한 수공의 '재정운영 보고서'에 따르면,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요금을 '현실화'한다고 한다. 물론 '현실화'는 '인상'의 완곡어법이다. 수공 문제를 꾸준히 추적하면서 공론화해온 김성순 의원을
지혜의 書 어려운 인생과제 앞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 우리 인생이란 게 어디 뜻대로 되는 게 많이 있던가요? ^^;;; 참 어려운 길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힘이 있어도, 아무리 뜻이 높아도,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모든 게 뜻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좌절하거나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수만은 없는거죠~ ^0^ 인생 멋지게 한 번 도전해보는 겁니다. 도...
4차원의 정신세계 vs 바보들의 행진 가끔 TV를 보다보면 근래들어 많이 쓰이는 단어가 있더군요. 그건 바로 "4차원"~ 응?? "4차원??" 어디에서 주로 쓰냐하면 예능 프로그램에서 많이 쓰고요. 어떤 상황에서 많이 쓰냐하면 엉뚱하고 바보같은 대답을 하는 사람들에게 "4차원"이라고 부릅니다요. 여러 분야를 막론하고 탤런트, 아이돌 그룹, 방송인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4차원"이라고 불리고 있더군요. 황oo, 이oo, 그 외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