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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o@juliet 서른일곱... 싫다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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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o@juliet 서른일곱... 싫다싫어 |
토요일.. 일요일... 부안에 다녀왔어요.. 이쁜 펜션을 빌려서~즐거운 시간두 보내구.. 고구마두 구워먹구..목살이랑 조개두 구워먹구.. 처음보는 옆테이블 손님이랑 합석도하며.. 같이 웃으며 그렇게요.. 밤바다 마실두 다녔구.. 이쁜 해변에서 때아닌 장난두치며...
일다녀오니.. 어머니께서 장보러 가자고 하구... 장보고 오니... 감따라 해서 열심히 감나무에 올라 따다 드리구.. 감을 다 따니 이젠.. 대추를 따다 달라 하시구... 한 소쿠리를 따다 드리니... 그때서야.. 쉬라구 하시는 울 어머니.. ㅎㅎㅎ
내일이면 추석이네요.. 모두 지금쯤 고향이라든지... 아님.. 집에서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들을 가지시겠죠..? 훗... 이삭인.. 어제까지 열심히 일했구요.. 틈틈히 짬을 내어 이것저것.. 챙기느라..정신이 없던걸요.. 냉장고도 바꿔야 했구요.. 울 달님이 시집 보내느라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바빠진 일상.. 가을햇살에 더욱 까맣게 변하는 얼굴~으앙. 선선한 가을아침의 반겨줌을 시작으루... 높다란 하늘을 가끔은 바라보며.. 그렇게 하루를 보내는 이삭입니다.. 오늘 저녁엔 집으로 오는길에.. 차창밖으로 하늘을 보니..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무더운 여름날이 조금은 식어가는 그런 아침이네요.. 지난 한달여동안.. 아버님 고희연두 치뤘고요. 피서도 다녀왔구.. 놀러도 제법 다녀왔구요.. 인천과 서울 나들이두 제법 많이두 하구 있었답니다.. 다만 막판에 사랑하는 울 따님께서.. ㅎㅎㅎ 아파서 입원하는 바람에 덩달아 바빴답니다.. 오늘.. 아침은 울 딸 보험문제랑..
정말 너만 사랑한다면 내 온 맘을 다해 너 하나만을사랑한다면 세상 끝에서도 언제나 너와 사랑한다면 모두 떠나도너 하나만을 위해 Let me be with you 널 사랑한다면 죽는 날까지 너만을 위해널 사랑한다면 언제나 너와아무리 아파도 너의 눈엔 눈물 없도록사랑한다면 너만을 위해 정말 너만 사랑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널 기다리며사랑한다면 누가 뭐라 해도 언제나 너와 사랑한다면 모두 다 줘도더 주고 싶은 마음 Let me ...
비가 오네요.. 간간이 이어지는 빗줄기.. 내리다가도 가끔은 쉬면서 내리는... 훗~ 잘 지내셨나요..? 이삭인... 뜨거운 여름햇살에 그을린 피부인뎅... 너무 더워서~
바쁜 일상... 너무 요즘 바쁘네요... 주말에도 일하는 이삭이.. 참 감사한 일이지요..? 어젠... 순창까지도 갔었구.. 익산. 전주. 완주등... 자꾸 바빠지니... 집에 오면..
지난 부활절에두~ 이삭인.. 주님게 지송하지만.. 일을 했답니다.. 이번주두 연달아 바쁠것 같구~ 덕분에..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기쁜~ 그런 이삭이랍니다.. 어젠 겨우 짬을 내어~ 서울을 다녀오구~ (올라갈땐 동서울까지 2시간)
이번주에... 서울을 올라갈까 했는데.. 갑작스런 일정들땜에 미뤘답니다... 하긴.. 부활절이 이번주인뎅... 참아야겠죠..? ㅎㅎㅎ 이곳엔... 벚꽃들이~
왕거미 11-22
오_들 11-17
너만 ㉴랑㉭ㅐ 11-11
너만 ㉴랑㉭ㅐ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