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에 쓰는 글 ? 글이래봤자 그저 끄적이는거지만.. 요새 하늘보면 너무이뻐서 사진찍고싶다 정말 왠지 지금이 지나면 다시는 안올것같은 하늘........ 절박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듯 ㅋㅋ 카메라에는 먼지가 수북히 괜찮아 작년에 2년치로 우려먹었으니 ....... 아 요새 너 너무 나태해 자기합리화따윈 하지말자 그럼 오랜만의 끄적임은 여기서 이만 ㅠ ㅠ 다음엔 좋은 소식을 가지고 끄적거려야지
갑자기 방문자가 몇십명정도 늘어났길래 어디서 유입됐는지 봤더니 아, 하이픈에서 유입된거군ㅋㅋ 하이픈 기자단이 벌써 다음기수를 모집한다 새록새록 어제같은 기억들인데 벌써 ... 어떤분들이 다음 기수가 될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 혹시나 하이픈을통해 들어와서 이 글을 보고계신분들이 있으시다면 꼭 지원해보시길 바래요 :) 결코 후회하지 않을 활동이에요 정말 많은걸 배웠고, 자신감도 키웠고 ! 행운을 빕니다
엄마가 아프다 아니 꽤 오래전부터 아파왔나보다 그치만 무사히 수술을 잘 마치고 이제 퇴원하는일만 남았다 1월은 정말 파란만장한 달이다 엄마의 빈자리를 잠시 메꾸느라 동생과 가게를 보고, 졸음을 참지못하고 앉아서 꾸벅꾸벅 졸기도하고.. 덕분에 내 계획의 3분의 1밖에 실천하지 못하고있지만 그래도 엄마가 건강해져서 다행이다 ! 1월에 겪었던 모든 나쁜일들이 남은 11개월을 잘 견뎌낼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