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 matheny - Au lait 몇 년 전, 비포선셋의 줄리 델피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낸 적이 있다 기타 치며 노래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 후 몽상가들의 에바 그린, 수면의 과학의 샬롯 갱스부르의 매력에 빠졌고 자연스레 프랑스 영화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치만, 프랑스 영화는 좀처럼 접할 기회가 없다 나의 2009년 첫 프랑스 영화 영화를 보는 내내 '타인의 취향'이라는 영화 제목을 생각하게 된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
음. 후배 중에 영상에 관심 많은 아이가 있다 어느 날, 자신의 영상에 출연해 주지 않겠냐는 연락을 받았고 UCC 찍는가보다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수락을 했다 며칠 뒤, 그냥 영상이 아닌 단편 영화라는 소리를 들었을 땐 이미 늦었었다 그 때 시나리오를 확인하고 약간의 리허설을 하던 중에 이런 느낌이었으면 좋겠다고 보여줬던 단편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