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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이야기가 있다. 이미지라는 말보다 그림이라는 말이 더 친근한 지라..그림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세상에 필요없는 그림은 없다. 좋고 싫고 많고 적고의 개념만 존재할 따름이다. 그림에는 이야기가 있어서 재미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들.. 나는 동화책을 좋아한다. 동화책이라는게 좀 어린이스러우면 그림책? 그림이 많은 책?정도로 한다. 글을 그림으로 잘 풀어버린.. 반대로 그림을 글로 잘 풀어둔..그런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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