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도 많고 보고 즐길 거리도 많은 제주... 제주여행의 시작을 제주시티투어로 해보는건 어떨까요?? 시티투어버스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명품 2층버스로, 버스안에서 바라다보는 바다 풍경이 일품입니다. 먼저 방문하는 곳은 제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삼성혈과 제주의 민속생활상, 자연유산들이 전시되어 있는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이어서 제주시 최대 재래시장인 동문시장과 짙은 푸른 물빛이 인상적인 산지천, 제주의...
증도는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51㎞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으로 주변으로는 임자도, 자은도, 암태도 등이 자리하고 있다.증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점점이 늘어선 무수한 섬들 사이의 구불구불한 뱃길을 지나야 한다. 증도 버지 선착장에 도착하면 우선 멀리 시야의 한계까지 펼쳐진 소금밭이 시선을 끈다. 이곳이 바로 여의도 2배 정도 크기로 단일 염전으로는 국내 최대인 ‘태평염전’이다. 눈부시게 하얀 소금이 영글어가...
비행기에 맡길 수 있는 짐은 행선지와 클래스에 따라 다르다. ★ 위탁 수하물의 경우 먼저 위탁 수하물 허용량은 기본적으로 미주지역은 수하물 개수가 기준이 되며, 유럽을 포함한 미주 이외의 지역은 무게가 기준이 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국제선 구간/ 성인 기준) 수하물 개수가 기준이 되는 경우 ㆍ해당 지역 : 미국, 미국령, 캐나다, 중남미, 카리브해연안 국가 출도착 구간ㆍ허용량- FIRST & BUSINESS CLAS...
★ 여행가방 고르기 호텔을 주로 이용할 사람이라면 호텔에 짐을 맡길 수 있으므로 슈트케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여행자의 경우라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은 역시 등에 매는 배낭이나 바퀴가 달려 옮기기 쉬운 가방이다. 단, 배낭을 로커나 유스호스텔에 맡기고 관광할 때를 대비해 여권, 항공권, 신용카드와 현금, 여행자수표 등과 이들의 복사본, 귀중품 등은 작은 가방에 넣어 따로 소지한다. 여...
짐은 적을수록 좋다’는 기본! 그렇다고 꼭 필요한 것까지 빼놓고 갈 수는 없다. 따라서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는 소모품 같은 것은 빼고, 신중히 생각하여 챙긴다. 귀중품이나 보석, 식품 등 분실이 걱정되거나 가져가야 할 지, 망설이게 되는 것은 과감히 빼는 것이 좋다. ★ 여행자료 여권과 항공권·현금·신용 카드·필기도구와 각종 서류는 빠뜨리지 않고 챙겨, 작은 가방 등에 넣어 몸에 지닐 수 있게 한다. 별도로 수...
에버랜드가 또 한번 변화를 시도한다. 여름 최고의 인기 시설인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안에 또 하나의 파크 '와일드 리버'를 7월 1일 선보인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거침없이 흐르는 물에 몸을 의지한 채 활강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 시설이다.캐리비안 베이 뒤쪽 언덕에 들어서는 와일드 리버는 18세기 카리브해 연안에 출몰하던 해적들이 은신처로 삼았던 산악지대를 테마로 삼았다. 급류(Wild River)가 흐르는 산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