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을 하다 위장막을 씌운 채 해외에서 테스트 중인 신형 스포티지의 최신 스파이샷을 발견했습니다. 호주의 자동차 전문매체 ‘더모터리포트’는 스포티지 후속의 스파이샷과 함께 “현재 시판 중인 기아차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콤팩트 SUV”라고 소개했습니다. 2010년형 스포티지, 어떤 것이 달라졌는지 살펴볼까요. 첫째 (좀 오래된 콘셉트카긴 하지만) 2007년 공개된 기아차 콘셉트카
경차와 스쿠터가 인기입니다. 작고 간편하고 유지비도 적게 들기때문이죠. 경차와 스쿠터의 장점을 조합한다면 이런 차가 나오지 않을까요? 랜드 글라이더(Land Glider)라 이름 붙여진 이 차는 스쿠터와 자동차의 장점을 결합한 닛산의 도심형 콘셉트카입니다. 2인승으로 설계된 이 콘셉트카는 전장 3.1m, 전폭 1.1m
현대차 에쿠스가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내년 가장 주목할만한 신차에 선정됐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은 최근 ‘2010년 가장 주목할만한 차 10종’(Ten Exciting Cars For 2010)을 발표했다. 이번 신차 선정에는 BMW X5 M, 메르세데스 벤츠 S400 하이브리드, 아우디 R8 스파이더 등 8만달러 이상의 고가차들이 주를 이뤄 내년 고급차 시장의 치열한 경쟁구도를 전망했다. 포브스는 “에쿠스는 올해 ‘북미 올해...
▲ 2009 서울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 '뉴SM3' 요즘 르노삼성차의 SM3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구형 SM3와 비교해 디자인과 성능, 편의사양, 안전사양 등이 대폭 향상됐기 때문인데요. 내외관 디자인의 변화가 이러한 인기의 가장 큰 비결인 듯 합니다. 르노삼성차가 이번엔 본사인 르노자동차의 디자인감독을 디자인 총괄로 새롭게 영입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 총괄 알레한드로 메소네로(Alejandro MESONERO , 41세) 상무는 자...
▲ 신형 YF(프로젝트명) 쏘나타의 렌더링 이미지 기존 ‘쏘나타(SONATA)’의 차명 계승 현대차가 2일 신형 중형 세단 ‘YF(프로젝트명)’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고, 신형 쏘나타의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아울러, 새로운 YF의 쏘나타는 기존 ‘쏘나타(SONATA)’의 차명을 계승한다고 밝혔다.
혼다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다. 하지만, 레전드는 혼다의 대표적인 차종인 시빅과 어코드에 비해 판매량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레전드가 혼다의 라인업에서 갖는 의미는 특별하다. 혼다만의 독창적인 기술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델이기 때문이다. 기술의 혼다를 대변하고 있는 레전드의 최신판을 시승해봤다. 형만한 아우없다? '형만한 아우없다'는 속담이 있듯이 대부분의 메이커들은 페이스리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