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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정의 흔적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최선을 다한다. 시니어 파트너즈 시니어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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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 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 다음으로 중요한 사람이 주례였는데 요즘은 주례도 존재가치가 그리 중요 포스트를 차지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친구들이나. 가까운 친지들로 부터 주례 부탁을 받으면, 복장에서 부터 머리손질까지 신경 쓰이는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특히 주례사는 몇번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고, 예행 연습도 몇번해서 외울 정도가 되어야 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원고도 몇번은 ...
우리 집 전화는 외부에서 걸면, 없는 전화번호라는 멘트가 나옵니다. 한 일주일 되었습니다. 친구들이나, 친척들은 전화요금도 못내서 전화가 끊긴 것으로 압니다. 며칠동안에 신용은 바닥에 떨어지고, 돌이킬 수 없는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IT강국이라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2007년6월5일 통신사 이전을 신청했습니다. 원래 잡다한 일은 잘하지 않는데 지인이 하도 부탁을 해서 한 일입니다. 그동안 지...
1:100 티비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온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아나운서 라고 할수 있는 여자 아나운서도 문제에 대한 답을 잘모르는듯 찍었다고 대답을 한 문제입니다. 누구보다 시사문제에 밝은 아나운서도 모르는 문제는 신종플루에 대한 캠페인 문제입니다. 서울시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의사협회가 공동운영하는 캠페인이라고 하는데 대한의사 협회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손씻는 방법이 자세하게 열거되어 있습니다...
임신을 하는 여성은 많은데 출산하는 여성은 적은 것이 우리나라의 저출산 원인입니다. 28일 모방송국에서 임신중절에 대해 오랜 시간 방송을 했습니다. 관심있게 시청을 하고, 자료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놀랍게도 해마다 출생하는 신생아들중 78%가 임신중절이라는 불법 낙태 수술에 의해 임신된 상태에서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져 간다고 합니다. 인간의 생명은 잉태된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회임된 태아는 새로운 존...
고향이 전라도 장흥입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 서울로 올라왔음으로 전라도 음식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것은 옳지 못한 일입니다. 그리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왈가, 왈부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입니다. 그러나 필자는 평생을 살면서 전라도 음식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전라도 음식에 대해 필자가 가지고 있던 자부심은 초등학생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어머님의 사촌동생이 사시는 곳은 강...
고맙게도 집으로 등기우편물이 배달되었습니다. 집에 사람이 없어 경비실에서 찾아가라고 합니다. 멀리 충주서 보내주셨습니다. 한전에서 보내올 우편물이 없어 뜯기전까지 궁금했습니다. 옛날 그곳에 집을 지었다 판 기억이 있어 무슨 보관금이라도 남아있어 찾아가라는 통지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2004년 8월한달 전기요금이 백만원 가까이 연체되어 있으니 빨리 갚으라는 친절한 통보서를 보내면서 기일내 납부를 하지 ...
며칠전 우리네 농촌에서 들려온 소식들이 서글프다 못해 비애감을 갖게하는 소식들이었습니다. 무우, 배추 값이 폭락하여 채소 밭을 갈아 엎는 광경과 뉴스는 보았지만. 일년내 700방울 이상 땀을 흘려야 한다는 벼이삭을 갈아 엎는 모습은 평생을 살면서 본 일이 없기 때문에 가슴이 미어지는듯 했습니다. 시골 길을 자동차로 지나치면서 인건비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배추 몇포기라도 사줄 요량으로 차를 세우고 배추 골을 ...
추석 연휴 전날이었습니다. 당산 전철역 주변에서 " 상품권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 고 노인분들과 부녀자들을 속이고 영업을 하는 회사가 있다고 하면서 현장에서 얼굴은 가리고 음성만 들려주는 뉴스를 전한 일이 있습니다. 그들은 대담하게도 전철역에 상품권 자판기도 견본으로 설치하고 1억을 상품권에 투자하면, 월 7백만원을 이자 형식으로 지불한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들을 유치하느...
맛 집을 몇번 추천했더니 음식에 대해 메니아인줄 오해를 하고 전화나 문자로 맛있는 집을 추천해 달라는 다소 엉뚱한 제안을 받곤합니다. 개인 생각을 아무 생각없이 써서는 안되는 것이 맛집 추천입니다. 앞전 어느분이 필자의 글을 읽고, 먼 길을 가족과 같이 찾아 갔다가 그 집이 다른 장소로 이전을 한 관계로 모처럼의 가족 나들이가 수포로 돌아간 일이 있고, 오류동의 작은 식당은 손님이 몰려들자 손님대접을 소홀히...
2007년 6월5일이었습니다. 통신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통신사를 다른 통신사로 바꾸면, 선물도 주고 할인도 해주고, 시외,시내 전화요금도 할인을 해준다는 입발린 소리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화한 회사에서 다른 곳으로 이용변경을 한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했더니 알았다 며 전화를 끊었는데 잠시후 다시 전화가 와서 자기들 회사에 선이 살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K라는 회사와 H(지금은 상호가 바뀌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