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전용에 직원들만 보인다. 청사입구에 담배피는 사람들..알고보니? 제 아내가 어제 시청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화가 잔뜩나서 집으로 돌아와서 속상했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처음으로 유모차를 끌고 시청에 찾은 것입니다. 시청 2층에 은행이 있어 자주 시청을 방문합니다. 은행뿐만 아니라 보건소 각종 서류를 뗄때도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지요.
엉터리 미니달력, 직접보니 '황당' 어제 아내가 2010년 미니 캘린더 달력을 공짜로 집으로 가져 왔습니다. 마침 집에는 2010년 달력이 없는터라 흡족한 마음으로 미니 달력이다보니 책상에 놓고 보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달력 맨 앞쪽에선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라는 LH회사의 로고가 보이더군요.
우울증 증세 극복한 아내, 내용을 읽어보니.. 요즘 아내가 둘째 딸아이를 출산후 산후 우울증에 걸린 듯 합니다. 예전에 언론에서 주부 우울증이 심각하다는 이야기는 자주 접해서 익히 알고 있었지만 아내가 요즘 많이 우울해 있습니다. 예전에는 아내가 항상 밝고 해맑은 웃음으로 자신이 좋아했던 일도 열심히 했었는데..일을 그만두고 현재 주부로 돌아와 집에만 있으니 오죽 답답할까요. 아내는 이미 산후 우울증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