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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Class 세계 최강의 부자들, 부자클럽, 부자 마인드, 부자학회, 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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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영 변호사(국가 정보대학원 교수) 지구촌은 거대한 블록으로 새 편성되고 있다. 유럽연합(EU) - 1993년 출범 아프리카연합(AU) - 2001년 출범 남미연합(USAN) - 2008년 출범 북미자유무역 협정지대(NAFTA) 지구상에서 지역연합이 만들어 지지 않은 곳은 아시아 뿐이다. 지역 연합은 어떤 순서로 만들어 질까? 지역은행 설립 --> 지역 공동체 설립 --> 지역 연합 아시아 통화 기금(AMF) 설립 기금액 1,200억 달러 한...
'대각(大覺)'을 통해 '진리'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진리'라는 것이 존재합니까? 결론적으로 말해서 '없다!'라는 것이 답 입니다. http://truthway.tistory.com/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참으로 시대착오적인 종교가 소멸되기 보다는 계속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이 아이러니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과학과 종교는 팽팽하게 대립 하면서, 또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공존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한 종교가 표방...
임계 이론 1987년 벡 퍼, 차오 탕, 커트 위젠필드 등 세 명의 물리학자가 뉴욕의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에서 언뜻 싱거워 보이는 실험을 했다. 탁자 위에 모래알을 하나씩 떨어뜨리며 변화를 관찰한 것이다. 진짜 모래알로 시작됐다가 곧 컴퓨터로 시험장을 옮겼다. 사이버 모래더미 사면의 경사를 기준으로 완만한 곳은 초록, 급한 곳은 빨간색을 칠했다. 초록이 적색이 되면 더미가 무너지곤 했다. 그러나 빨간색 더미의 높...
지난 주는 참으로 긴 시간이었습니다. 일국의 대통령을 역임한 분의 돌연한 죽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연이어 터진 북한의 핵 실험으로 세계의 이목이 온통 한반도로 향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혼돈(카오스)의 상태입니다. 세계사에 있어, 우리처럼 경제. 정치면에서 많은 부와 진보를 이룬 나라에서, 내부의 모순이 폭발하고 있는 나라는 아마 우리뿐일 것입니다. 그것이 예사롭지가 ...
산 자락에 있는 호수에서 산 능선을 올려다 보니, 마치 안개 처럼 하얀 운무가 산 능선을 타고 피어 오릅니다. 자연의 순환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슬비가 내리고, 산자락에 머금은 물이 안개가 되어 하늘로 올라 다시 비 구름을 만들고, 구름은 비를 만들어 대지를 적십니다. 호수엔 원앙새 몇쌍이 한가로이 노닐고 있습니다.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277 지금, 이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
오랫 만에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산하가 단비에 더욱 푸르게 짙어졌습니다. 마치 단비를 기다린양 모든 나무들이 비를 흠뻑 먹어 버렸고 온 산하가 생명의 역동감에 넘쳐 납니다. 지구의 순환구도에서 '비'는 매우 중요합니다. 마치 생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거리의 사람들 또한 비를 맞으면서도 생동하는 기운을 느꼈을 것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99946 21세기에 접어 든 ...
'깨달음'이란 개념이 너무 관념화되어 유통된다는 생각입니다. '깨달음'을 겪으면 마치 마음이 잔잔한 호수처럼 고요하고 항상 대자유한 삶을 살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 '깨달음'의 관념에 대한 논쟁은 '깨달음'을 전문으로 하는 종가(불교)에서 조차 결론이 나지 않은 것으로, 돈오돈수(한번 깨닫고 나면 더 닦을게 없다. 만약 더 닦아야 한다면 아직 덜 깨달은 것이다.) 돈오점수(단번에 깨쳤다고 할지라도 아직 습기가 남...
물질우주와 다차원 우주, 그리고 영의 세계를 써 내려 간다는 것이 때론 글쓰기를 머뭇 거리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얕은 앎을 바탕으로 우주를 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이 '근원과 나 - 그리고 진동!'이란 글을 쓰는 것은, 나의 내면을 통한 '우주의 (신성한)지혜'로 부터 영감을 받기 때문이고, 많은 깨달은 분들의 글과 나의 자각이, 결국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았고 그 과정을 정리해 두기 위함입니...
(1) 클레오파트라와 나폴레옹! 대다수 사람들은 이 생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은 현생(지구에서의 삶)전의 삶을 기억하고 말하기 시작 합니다. 현재의 삶 이전, 이미 오래전에 이 지구의 삶에 참여 했었고, 그리고 지구에서 떠났다가 현재의 자리로 다시 왔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현재의 삶 이전에 이미 지구에 태어 났다가 다시 이 지구에 태어남을 '윤회'라고 부릅니다. 기독...
깨달음을 찾아서! 지난주, KBS에서 백담사 수행승들에 대한 다큐를 방영했습니다. 40대가 넘는 출가승들이 많더군요. 그들이 그길을 택하기 까지는 많은 갈등과 단호한 결단을 요구했을 겁니다. 참 가슴이 찡했고 진정한 삶을 찾아 가는 모습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출가'란 솔직히 말해서 사치스러운 것이기도 합니다. '살아 간다는 것'은 문자 그대로 전쟁을 치루는 것과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