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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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때인 87년 12월 대선 기간으로 기억한다. 난 동네 아이들과 함께 시흥동 산동네에서 1.5톤 트럭에 올라타 김대중을 연호하며 보라매 공원 유세에 갔었다. 그 수많은 인파와 격정적인 연설. 연설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때 일기장에 난 김대중 선생님과 같은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적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라는 책을 어린나이에 읽고 김대중은 나에게 우상으로 자리 잡았다. 행동하는 양심 그 말한마디는...
여름이 제 철인 홍어회 아무리 먹어도 배탈없는 홍어는 여름에 먹어야 제격
VoL.54 (2009.4.20)
VoL.57 (200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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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때인 87년 12월 대선 기간으로 기억한다. 난 동네 아이들과 함께 시흥동 산동네에서 1.5톤 트럭에 올라타 김대중을 연호하며 보라매 공원 유세에 갔었다. 그 수많은 인파와 격정적인 연설. 연설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때 일기장에 난 김대중 선생님과 ......
여름이 제 철인 홍어회 아무리 먹어도 배탈없는 홍어는 여름에 먹어야 제격 장마가 지난 올 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더위의 위력이 대단하다. 연일 계속 되는 열대야(熱帶夜)로 인해 밤에 잠을 못 이뤄 수면부족을 호소하고 있고 찜통 더위에 열사자, 익사자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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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4 (2009.4.20) ■ 이명박 심판을 위해 진보진영이 해야할 일 - 임종인 ■ 결사의 각오가 아니면 저들은 눈하나 깜짝 안할것!! ■ 경영계 3770원 vs 노동계 5150원 ■ 경제적 악순환 해결책은 남북통일 - 마틴 하트 랜스버그 교수 ■ 美 "北,......
하지만 풍선을 터트린 사람은 다른 사람 (밑의 캡쳐) 지하철을 다 막아버린 경찰들
VoL.57 (2009.6.1) ■ 극보수진영 범 국민적 국민장에 패닉상태 ■ 서해5도는 정전협정의 가장 약한고리(추천기사) ■ 화물연대 6월 11일 총파업 선언 ■ 61억으로 200조 재벌 삼킨 비결 ■ 프랑스 언론, 전임자의 서거로 당황한 한국 대통령 ■ 뉴욕타임......